“이 선배, 솔직히 우리만큼 도와준 데가 어딨습니까”
“이 선배, 솔직히 우리만큼 도와준 데가 어딨습니까”
[아솎카드] 언론과 권력의 유착 민낯이 드러났다… “지금이 유신 시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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