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이잉~’ 군통령에서 맑스돌까지, 혜리의 변신
‘이잉~’ 군통령에서 맑스돌까지, 혜리의 변신
[카드뉴스] 운명의 알바몬 광고 이후… 혜리는 왜 인터뷰를 거절했을까

연예인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사회적 이슈의 중심에 설 때가 있습니다.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씨도 이런 경우입니다. “5580원, 이런 시급” 혜리씨가 출연한 ‘알바몬’ 광고는 이 한마디로 대히트를 치며 한국의 낮은 최저임금문제를 사회적 이슈로 등장시켰습니다. 덕분에 혜리씨는 기자들로부터 “맑스돌”이란 별명을 얻었습니다.

‘군통령’에서 ‘맑스돌’이 되기까지, 미디어오늘이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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