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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나댄다”던 강연재, 인권위엔 “얍실한 가짜 진보”

‘홍준표 키즈’로 변신한 강연재 ‘페북 정치’ 논란… 지방선거 패배에 “야당 완전히 죽어 일당 독재 됐다”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6월 18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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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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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림 2018-06-19 01:09:54    
사법시험합격하고 검사한 것이 뭐 대단한 것인양 허세부리고 인간 기본 매너와 자질도 갖추지 못하며 화합하고 더불어사는 세상과는 동떨어진 아전인수의 대명사이자 막말의 달인인 홍준표 대표의 키즈로서 또한 무소불위으이 권력과 힘을 휘두리기만 했지 그에 대한 책임흔 전혀 지지 아니하는 인간 말종들의 자질들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 친일파 매국노적인 자한당 멤버들과 잘 어물리는 어리석은 변호사이구만! 자유당 당원 자격 충분함!
12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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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비 2018-06-18 22:59:58    
ㅈ ㄱㅌ 녀 ㄴ
12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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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8-06-18 22:21:47    
홍준표 씨의 혜안이 놀랍기만 합니다.
김문수 씨, 이인제 씨, 배현진 씨, 강연재 씨...
대부분 은메달과 동메달의 좋은 성적을 거두었더군요.
앞으로도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할 훌륭한 인재들을 끝없이 발굴하셔서
자한당에 자주 공급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8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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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 2018-06-18 22:05:45    
아니 홍준표 키즈라는게 좋은거냐? 이번 선거에서 참패한 이유중 홍준표의 막말에 질린 국민들이 엄청 많다, 그런데 그런 홍준표가 물러나고 준표 키즈로 강연재가 등장하는건 사실 민주당 입장에선 전혀 반대할 일이 아니지, 내심 홍준표가 그대로 있어주길 바랬는데, 그가 떠나고 연재씨가 준표
씨의 대타 역을 한다는건 나쁠게 없다, 자한당엔 그런점을 아는 사람들이 없나, 저런식의 준표식 막말을 계속하는한 자한당의 미래는 없고 국민의 지지는 더더욱 없다.
2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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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백이 2018-06-18 21:55:46    
멀쩡 하다가도 저당만 들어가면 모두 미친인간이 되니 , 홍준표 곁에만 가면 또라이가 되나??
참 기가막힌 일이다. 마치 외계인 같이 되어 버리니...강연재도 미쳤다. 아님 또라이 인가?
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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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림 2018-06-19 01:19:28    
그래서 환경이 중요한 것입니다. 안보장사와 기득권 및 재벌 등 강자들의 편에서고 독재와 간첩누명씌우기에 매진하고 나라를 거덜내던 박정희 등독재자들과 한통속이었던 한국당,새누리당,자한당의 계보를 이어온 뼈대있는 친일 보수당 무리에 들어가고 아주 보기드문 특이한 인성을 가진 홍준표의 키즈이니 저리 짖어대는 것도 당연하게
12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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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노 2018-06-18 21:53:21    
씨 바 ㄹ 녀 ㄴ
17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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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그리 2018-06-18 21:37:28    
다들 한결같은지 저 종자들은 도대체 이해를 해줄 수 없다.
18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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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 2018-06-18 21:15:31    
낙동 강변의 뉴트리아 신세 주제에 엉터리 말만 한다.
이것도 원조는 류여해다. 아류 류여해의 길을 걸어 유여해를 곧 뒤따라 간다.
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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