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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이제 자유한국당의 꼭두각시가 될 텐가

[기자수첩] 기자 업무 배제된 채 있었다는 ‘조명창고’는 보도본부 사무실… 수년간 동료들 ‘억압’ 외면한 채 ‘자유’ 갈구?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3월 0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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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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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19:00:53    
뜨거운 지옥열차에 제발로 탑승했구나! 이 입당환영식에서 읊조린 말로 인해 너는 엄청난 안티를 불러모았다. 점점 추악해져가는 자신의 얼굴을 거울로 느끼게 될꺼다. 한선교를 보면 알 수 있잖니? 613에 나온다니 이슈는 많이 될터... 국민의 심판에 승복할 마음 자세부터 가지거라. 행여 당 대변인이라도 하겠다고 나대지 말고. 반성은 모르고 적반하장 남탓을 처음부터 일삼는걸 보니 싹수가 노랗구나.ㅉㅉㅉ
59.***.***.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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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18:47:23    
퇴사한다고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자한당 입당 예상하더니 역시나..
11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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