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정봉주 ‘거짓말’로 끝났다 하지만 모두 상처만 남았다

피해자 “정봉주에게 바라는 건 진실한 사과”… 끝내 사과하지 않은 정봉주
진실공방 끝낸 결정적 증거는 정봉주의 ‘자백’, 그럼 프레시안·SBS는?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3월 28일 수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강성원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평화 2018-03-28 22:15:26    
내가 이럴 줄 알았다. 감히, 국민을 기만해? 언론사 고소해서, 대법에서 유죄 받은게 있었냐? 국민수준을 의심하고, 물타기하다니. 한심하다, 한심해.
60.***.***.237
profile photo
내용좋네요 2018-03-28 22:06:29    
간만에 정봉주 관련 객관적 논조의 기사네요. 잘봤습니다
119.***.***.140
profile photo
위클리포스트 2018-03-28 21:55:55    
언론사는 취재 원칙을 준수하지 않았고, 정봉주는 해명으로 일관했다. 본질을 흐린 발단은 언론사다. 취재를 하라고 했더니 친구를 대변하는데 급급했고 기사를 쓰라고 했더니 피해자인양 논란에 휘말려 언론사가 법적 다툼을 불사했다. 예상하던 결과가 나왔다. 더는 믿을 수 없는 언론사 목록에 올라갔고, 제대로 몰았으면 치명타가 되었을 정봉주는 역으로 반사 이익을 얻고 사건을 정리했다. 누가봐도 프레시안의 프로답지 못함에 기인한 실수다. 미투 본질도 흐려졌고. 익명 미투 거부감만 심해졌다. 동시에 끝내 얼굴 비공개로 일관한 피해자 또한 이번 사건을 오리무중으로 몰고 갔다. 이쯤해서 궁금하다. 그래서? 두 사람이 뭘 했는데? 정작 중요한 사실은 입증되지 않았고 이제 입증될 수도 없게 됐다.
222.***.***.87
profile photo
미친인간 2018-03-28 21:44:11    
정봉주의 가장 큰 죄는 민주당 지지자들을 일순간 빠로 만들었다는거다. 프레시안이 '특종'에 미처서 제대로 된 기사요건도 갖추지 못하고 갈겨쓴 기사 때문에 많은 민주당 지지자들이 달라 붙어서 정봉주를 지지해 줬건만 이 미친인간은 그것이 오롯이 자신의 지지자들인 줄 알고 철저하고 이용해 먹었다는거다.
그 사람들이 인간에 대한 환멸을 느끼고 투표 안하면 정봉주 당신이 책임 질 것인가?
기억이 안난다가 뭔 미친소리냐? 그날 사진이 그렇게 많으면 진즉 빈 시간을 알았을터....
여하튼 이쯤에서 꺼져줘서 다행이다. 그리고 최전방 공격수 해서 깜방간거 마음속으로 부채가 있었는데 이번에 싸~~아~악 털게 해 줘서 고맙다.
정봉주
118.***.***.173
profile photo
난너희들이싫다 2018-03-28 21:24:07    
맛있니? 좋아 죽겠지? 즐겁게 뜯어먹어라. 오래간만에 포식하겠구나. 제도권 기자뉘이이이이이임들. 붹
175.***.***.81
profile photo
Peter 2018-03-28 21:11:17    
미투운동이라는게 어떤것인지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모든 성희롱을 당한 남녀 피해자=미투운동의 대상인가. 아니면 좁은 범위의 거절할수없는 위치의 인물에게 당한 성폭력만이 미투운동의 대상인가. 우리 사회가 어느정도까지의 인물들을 쳐내면서 나갈것인가 고민해봤으면 한다.
14.***.***.11
profile photo
스타듀 2018-03-28 21:11:12    
괜찬은 기사군요.
211.***.***.137
profile photo
걸면 넘어지는 형국 2018-03-28 21:05:22    
난 그냥 쳐다본건데
음흉한 눈빛으로 쳐다봤다고 상대방이 우기면 성추행자가 되고마는 형국이다.
미투에 편승해 별의 별것들이 날뛰는 꼬라지가 목불인견이다.
미투장사하느라 꼬리에 불붙은 개처럼 달려드는 언론은 더 가관이다.
정작 물불 안가리고 달려들어야할 곳에 언론은 없다....


112.***.***.216
profile photo
지나는이 2018-03-28 20:52:08    
프레시안 개씨레기 기자때문에 결국 배 잡고 웃는 세력은 적폐세력이다.
기자란놈이 기본적인 팩트로 없이 대낮에 호텔룸에서 성추행한것 처럼 보도 했다가
.
미투는 온데간데 없고 호텔갔냐안갔냐로 변질 되었고
정봉주가 보기좋게 걸려든건지
.
정봉주는 애초에 기자와 민국파가 제시한 시간대에는 호텔에 없었다.
정봉주는 5년전 기억을 자신의 사진사가 찍었던 기억에 의존할수 밖에 없었다.
.
그래서 그 사진속에는 애초에 기자와 민국파가 호텔에 갔다는 시간대에는 호텔에 없었음을 증명했다.
.
그러다 난데없이 어제 오후 5시47분이라는 사진을 들고 나왔다.
정봉주는 다시 그 시간대의 기억의 조각을 또 맞춰야 했고..
.
처음부터 정확한시간대와 성추행장소 성추행정도를 제대로 된 정황만이라도
...
218.***.***.103
profile photo
^^ 2018-03-28 20:14:54    
봉주도 쓰레기, 프레시안도 쓰레기.....
기성언론들도 쓰레기.

함부로 예단하지 않고, 살아가야 함의 중요성을 다시 깨달았다.
112.***.***.218
처음 1 2 3 4 5 6 7 8 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