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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신뢰도 하락은 “친정부 여당지 느낌” 때문?

2018 한국기자협회 신뢰도 조사 두고 내부 위기감… 타 매체 기자들 “권력 비판·견제 기능 무뎌졌다”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9월 0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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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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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부래..ㅋ 2018-09-03 19:12:09    

언제부터 한겨레가 친정부??
아~~ 이명박그네때 친정부였기는 하지..
한겨레 신뢰도 하락은 삼성기관지 역할이라 그래..
1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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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7 2018-09-03 19:11:48    
??????Dosen't make sense.where are they
11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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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캬캬 2018-09-03 19:01:34    
친삼성+친메갈 콤보지 무슨 친정부야? ㅋㅋㅋ
기렉아 기렉아 정신 채리라
11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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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마 2018-09-03 18:50:22    
걸레만도 못한 미디어오늘 너희가 누굴 품평해
1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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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아웃 2018-09-03 18:49:22    
신박한 개소리는 기레기들 종특이네...ㅋㅋㅋ 한걸레가 걸레가 된 이유를 모르면 기레기 생활도 접어라~
12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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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g 2018-09-03 18:40:27    
여당지가 아니고 여성신문으로 바뀌었다.
아닌가요? 그래서 독자들이 다 떠난다.
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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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과 견제 2018-09-03 18:33:35    
비판이 능사는 아니겠지만...그래도 최근 한겨레에서는 극단을 달리며 원칙을 저버린 문빠들의 소리를 대변하는 뉘앙스의 기사가 종종 보인다.
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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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18-09-03 18:20:43    
이명박근혜를 찬양하던 언론들 부끄러운줄이라도 알았으면...
1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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