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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을 지상파에서 쫓아내면 해결되는가?

[비평] SBS ‘블랙하우스’ 비판과 기자들의 ‘자격증 저널리즘’…“시사를 전하는 방식, 각자의 문법이 있다”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4월 06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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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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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06 15:19:28    
정철운 기자가 이걸 읽을지는 모르겠는데...

도대체 언론인 나부랭이들은 어째서 자기들이 뭐라도 되는줄 알고 있는걸까. 당장 미디어오늘의 정민경도 강유미의 앰부시에 대해서 비상식적 비판을 한 적이 있지 않나. 당시 기사는 일견 일리있는 지적이었다. 그런데 최승호가 이명박에게 다가가서 답도 못얻을 질문을 했을 때는 왜 참언론의 표상이라며 칭송했나? 위대하신 최승호는 매우 치밀한 계산끝에 구국의 앰부시를 감행했는데 시덥잖은 일개 코미디언 강유미는 잡놈 김어준의 지령을 받아서 '무지렁이 대중'이 듣고 싶은 얘기만 배설해서 그런가? 무슨 대접을 그렇게나 받고 싶어 하는가. 남들보다 뭔가를 약간이라도 더 알고 있다면 코미디언을 그렇게 멸시해도 되는 것이었나. 김미화나 김제동을 얼마나 같잖게 봤을지 눈에 선하다.
2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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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06 15:25:25    
같은 논리로 말해보자. 모든 것을 겉핥기로 대강 아는 언론인 나부랭이들이 뭘 안다고 세상 만사에 대해서 참견하는지 한번 검증해보자. 어느 한 분야 제대로 알고 있는 것도 없고 흔해빠진 박사 학위 하나 없는 언론인 나부랭이들이 도대체 무슨 자격으로 그 부박한 지식을 무기삼아 사회와 타인을 지적하는가. 기분 나쁜가? 나도 언론인들의 저열한 접근이 같잖다.

언론인 나부랭이들과 자유한국당의 공통점이 있다. 부끄러움이 없고 반성도 모른다. 언론이 세상에서 가장 못믿을 족속이 된 것은 '무지렁이 대중'의 책임이 아니다. 당신들이 자초한 일이다. 억울한가? 알량한 펜대로 지적만 하다가 타인에게 지적당하니 아픈가? 그건 내 책임이 아니다.

이 모든 일은 오롯이 당신들이 져야할 업보다.
대속물은 어디에도 없다.
2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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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군 2018-04-06 17:40:56    
진심 공감가는 글입니다, 자칭 진보라 하는 언론들의 가르치려드는 행동은 적폐라 불리는 놈들에 못지않은 짜증을 유발시키죠.
1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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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공감 2018-04-06 18:33:31    
정말 구구절절 문제의 핵심을 잘 짚어주셨네요. 반성도 없고 책임도 안 져왔던 것들이 뻔뻔하기가 그지 없으니 국민들에게 기레기, 기발롬 소리나 듣죠.
1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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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2018-04-07 06:23:05    
속이 다 시원하다.
17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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