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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김부선 통화의 시작은 내 부탁 때문”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김부선씨가 법적 도움 구해 후배였던 주 기자 소개해줘”
“주 기자는 선배 부탁 들어준 것 뿐…주진우·시사인에 피해 준 것 같아 미안하다”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6월 1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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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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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말야 2018-06-20 03:54:06    
김부선은 왜 서여사에게 주진우연결을
울면서 부탁했을까?
더 훨씬 전부터 주진우와 서로 알고
있었는디.ㅋ
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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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 2018-06-20 01:36:19    
다 풀렸구만, 김부선이 주기자 연결해달라고 부탁했고, 감옥가기 무서워서 울었다. 이건뭐 빼박이네.
2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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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asm 2018-06-20 01:01:58    
부선이는 왜 선거 몇일 앞두고 이재명과 사귄것이 진실이라고 말 했느가?
또 공지영은 왜 진실을 알리는데 선거 몇일 전 이여만 했을까?
진실은 선거 몇일 전에 이야기 해야하는가? (그럼 선거가 없을땐 진실을 묻어둠?)
부선이와 그딸은 왜 그리 당당? 유부남과 즐기다 헤여진것이 억울?
2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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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2018-06-20 00:06:09    
이 주제 자체가 지겨움
4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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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8-06-19 23:51:26    
이 기사 자세히 읽어보면 팩트는 없고 서명숙의 일방적인 주장.

주진우가 진짜 연루되어 있지 않다면 사실 관계만 밝히면 끝나는 간단한 문제.
12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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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20 00:15:42    
이게 뭔소린지 지금 서명숙씨가 부탁해서 한거라고 다 밝혔는데 뭔 증거고 팩트를 데란건지 감옥만 안가게 도와준거래잖어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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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2018-06-20 00:53:24    
그럼 김부선이는 증거있냐?? 편향된 시가부터 고쳐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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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꾼 2018-06-19 23:50:25    
공지영이 헛다리 짚었네. 이재명이 시켜서 주진우가 그렇게 한듯한 뉘앙스로
말했는데 오지랖 넓은 여자 많이 얻어 맞게 생겼다. 서이사장이란 사람에게
전화 할때만 해도 그렇고 김영환과 전화 할때도 밤을 새웠다는 폭로는 없었단
것을 알수 있는대 김영환이 가정사나, 불륜,스캔들이 문제가 아니란 것을 강조
한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런데 감옥에만 안가게 해달라던 그가 갑자기 투표 2,3일
앞에 10년을 말을 안하다 하룻밤을 샜다면서 인생을 포기했다는 언사를 쓰며
거짓말이면 천벌을 받고 감옥에 가겼다는 말을 한것은 의심해 볼 여지가 충분하다.
12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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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꾼 2018-06-20 00:22:44    
삼성 화재 다이렉트 보험 광고를 김부선이 찍었다는데, 이런 상황에
그런 광고를 찍었다는 것은 부적절한 일로 평소 이재명이 재벌개혁에
오해를 한 재벌의 몸짓으로 보인다.거기에 아시아경제 이 매체도 동원
된 것으로 보이는대 오만이 하늘을 찌른다는 타이틀로 몇날 몇일 걸려 있다.
12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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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신 2018-06-19 23:36:41    
서 선생은 이게 무슨 대단한 진실이나되는 것처럼 포장해서 은근히 재명이를 두둔하는 듯한 냄새를 풍기는데 이건 허나마나한 개소리다. 우리가 알고자 하는 것은 주가와 이가가 고스톱을 짜고 쳤느냐가 아니라, 공짜 불륜에 대하여 한쪽은 사실
이라 하고, 한쪽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므로 누가 거짓말을 하였느냐의 문제인데 한통속이 아니니까 아무 잘 못이 없다는 식으로 흘리면 안되는 거지.
그러면 주진우가 침묵하는 저의가 해명이라도 된다는 생각인가 본데 어림없는 소리 마라. 진실과 거짓은 언제든 밝혀지게 되어 있다.
1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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