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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 ‘거짓말’로 끝났다 하지만 모두 상처만 남았다

피해자 “정봉주에게 바라는 건 진실한 사과”… 끝내 사과하지 않은 정봉주
진실공방 끝낸 결정적 증거는 정봉주의 ‘자백’, 그럼 프레시안·SBS는?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3월 2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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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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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8 2018-03-29 02:14:06    
저는 더이상 미투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미투란 권력관계에 의한 성폭력을 자신들의 얼굴을 걸고 폭로하는 것 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미투라는 이름으로, 누군지도 모르는 1인이
7년전 뽀뽀 미수사건을 후레시안(언론이라는것들이 기사를 쓰는데 정확한 취재도 않고}을 통해 언플을 하는것을 보면 앞으로 미투가 어떡게 이용될지 걱정이 되며,
앞으로 저런식의 미투라는 포장을 취재도 없는 기사로 얼마나 많은 사람을 괴럽힐지
걱정이 되기에
저는 더이상 미투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2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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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8-03-29 02:00:09    
난 저 안젤라라는 여성의 7년전 해프닝이 자신에게 그렇게 큰 고통이였다고 한다면 뭐랄까.. 이건 치료가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서른을 넘긴 나이에 사회에서 노동을 하는 사람이 이 정도 유치한 일로 7년을 고통속에서 살았다? 정신적 미성숙상태의 후천성 발달장애가 아니면 밑바닥의 자존감을 갖고 있을 터, 보호가 아닌 치료가 필요하지 않을까? 사춘기의 여고생 정도의 성장에서 멈췄지 않았을까?
119.***.***.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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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는 미숙한 투쟁! 2018-03-29 01:26:04    
저는 안젤라 씨가 '미투'를 한 배경이 궁금합니다. 우선, 안젤라 씨가 정봉주 씨를 곤경에 빠뜨릴 정도로 '증오감'이 있었나 하는 겁니다. 아니면 정봉주 씨와 엮였다는 사회적 관심을 노린 것일까요.

너무 유치해서 우리 사회의 집단지성에 경악할 지경입니다.

중학생 정도면 이런 성추행 정도는 당사자에게 연락해서 "그때 저에게 그렇게 하셨는데, 기분이 불쾌했습니다. 사과하십시오." 이렇게 사과를 받고 끝낼 일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런데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일거에 정봉주 씨의 머리카락에 휘발유를 끼얹어 확 불을 질러버렸군요.

이 미친 미투 광기를 어떻게 제어하면 좋을까요. 어떤 식으로든 저는 나름으로 이 졸렬한 미투 방식을 일갈하려고 합니다.
183.***.***.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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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 2018-03-29 00:57:42    
이번 프레시안의 정봉주 저격은 한마디로 언론 상술책에서 나온
술책이였습니다.. 프레시안이 내 뱉은 미투 운동은 약자의 편에 서서
행해지는 진정한 미투방식이 아닌 오로지 언론상술책에 근거하여
행해졌던 기사들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17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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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8-03-29 00:29:59    
미투도 아닌사건을 미투라고 포장잘 한다음
사람한명 거덜냈네 ㅋㅋㅋㅋ
그행동이 진실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지만 사실이라고 해도
다음날 구속수감 (위력 없음 정치력 영향력 없음) 거부권행사 (기본권 침해x)
정봉주의원과 나꼼수가한일은 수십조원짜리 폭로를 해왔으니
적이 많을껀 예상했지만 이따구로 기본적인 보도양식조차 무시하면서
등뒤에서 칼을꼽아댈줄은 상상도못했네
차라리 조중동 수준이 더높은듯 거긴 팩트라도 체크하고 해석을달리하기라도하지
미투도아닌사건을 미투로 싸잡아서 마치 굉장히 잘못된일인양
포장질해서 이모양을 만들어놨네요?
거기에 보도는 팩트체크도 안된 가관 그자체고
노 답 그자체 역겹다.
a씨는 유부남이 추근대서 기분나쁜건이해하겠는데 추근대다 거부해서 끝났으면 끝난거...
1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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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222 2018-03-28 23:33:48    
유혹죄를 만들어서 앞으로 여성들 웃음짓고 관심갖으면 처벌하는 법 만들었으면 좋겟다.
218.***.***.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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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 2018-03-28 23:14:08    
왜 처음부터 사진을 공개하지 않았나.. 당신은 정말 7년간 힘들어했던 힘없는 여성이 맞나..
8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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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2018-03-28 22:33:54    
바로내가 지적하고자한 내용을 이기사가 대변한다 자고로 기자가 어떤사실을 전달하고자 할 때 육하원칙, 기승전결로 기사화하여 야 한다 프레시안 기사에서 특정시간도 없이 또한 특정장소도 오락가락 하다보니 이미 기사로서 가치가 상실되었을 뿐 아니라 조작되었을 가는성이 보인다. 아직 사건은 해결되지 않았다. 실제 만나서 20여분만에 헤어진 시간이 6시다면 6시45분 카드결제가 명확한 증거라기 하기는 석연찮다 즉 피해자라 주장하는 측에도 기사화하는 과정에서 부터 이제야 셀카사진을 보인다는것은 석연찮은 의혹이 있는것은 사실 이제 피해자라 주장하는 측에서 고소했으니 밝혀지겠지
49.***.***.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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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셀라두스 2018-03-28 22:26:00    
1. 정봉주 흑심인지 아닌지 뽀뽀 또는 키스미수
2. 안젤라 7년동안 삭임
3. 서어리 전날 문자, 그리고 출마선언 당일 기사 송고, 반론 해명기회 없음, 프레시안 펙트 없이 펜으로 찌름
4. 정봉주 기억이 안나는건지 거짓말인지 부정
5. 민국파 기억이 안나는지 거짓말인지 잘못된 증언, 진중권 시간 가지고 소설을 씀
6. 안젤라 기자 회견, 정봉주 인정
7. 언론인 동업 정신 발휘하심. 그나마 미디어 오늘 괜찮음.

PS. 앞으로 노래방에서 부루스 춘 기자들, 여자 가슴팍 훔쳐 본 기자들 조심하시길, 남자는 늘력이니 키가 어쩌니 늘어 놓는 기자들. 조심하시길
나중에 7년 있다가 기자상이라도 받는 날에 폭로될 수 있음.
물론 반론의 기회는 없음.
59.***.***.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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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내놔 2018-03-28 22:24:02    
기사가 참 유익하네요. 객관적인 자세가 젤로중요하죠 .
39.***.***.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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