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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정봉주 전 의원 고소에 “진실과 거짓의 싸움”

정봉주 “프레시안 기사는 낙선 목적, 모두 허위…프레시안, 법적 대응 검토하겠다 밝혀

강성원·이재진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3월 1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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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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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2018-03-13 20:16:46    
프레시안 폐간 지지 합니다 ,, 임경구 서어리등 두번다시 기자 못 하게 만드는것도 지지 합니다 ,,1시 40분에 홍대 사진 나온 순간에도 반성 하는 모습 하나 없는 프레시안 , 노무현 대통령 죽일때도 , 제일 앞장 섯던 프레시안 ,, 반듯이 이번기회 폐간 지지 합니다
58.***.***.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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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k 2018-03-13 20:06:21    
네, 네, 기자님 알았고요. 근데 왜 자기 친구를 취재원으로 삼은 프레시안 기사는 문제 삼지 않냐구요. 저번에 그렇게 엠비씨 비판하더니. 혹시 프레시안 비판하면 미투운동을 위축 시킨다는 이상한 프레임에 미디어 오늘 전체가 빠져있는 건 아니죠?
11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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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우산 2018-03-13 20:03:26    
소규모언론이라고 특별히 초청해 챙겨준 노무현 대통령을 우롱하고,
DJ를 빨갱이라며 기사를 쓰고,
이명박에겐 하구한날 면죄부를 내주면서,
안철수의 이희호여사 농락사건에 한발 담그고,
민주당에 악마가 산다고 사설을 써대던,
후레쉬앙~

후레쉬앙~..기레기들아
공부좀하자.. 어디 논술학원이라도 다니든지.
기사인지 소설인지
당췌 앞뒤도 안맞고 문맥도 안맞고
어리버리, 개노답..팩트 체크는 이미 사망하고..
진짜 니들 기사쓰는 수준에 개실망했다.

횡설수설..어리버리~
감성적으로 글을 쓰고 싶거들랑 시를 쓰든지..
아니, 이참에 " 후레쉬앙~문학관" 으로 간판을 바꿔라.
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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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3 21:02:51    
님의 글은 왜곡이 매우 심각하군요. 어디서 도는 글인가요?
2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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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좀지키자 2018-03-13 21:10:38    
프레시안 홈피 들어가서 기사 댓글 한번 보셔요!
독자들이나 기사읽은 사람들이 팩트체크 뭐뭐해봐라 라며 자료를 제시해주는데도
그냥 무시... 팩트체크는 개나 줘버려! 프레시안이 진실이라 우기면 진실이지 라는 식..
함 들어가서 댓글 보쇼! 내가 보기에는 독자들 댓글이 더 합리적인 것 같소만..
1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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