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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도 되는’ 기자는 없다

[미디어오늘 1130호 사설]

미디어오늘 media@mediatoday.co.kr 2017년 12월 2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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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7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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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7-12-20 09:44:14    
아니, 권력에 빌붙어 매국노짓을 일삼고,
복수를 하는 권력앞에서는 쪼그려 빌빌거리고,
복수를 안할 것 같은 문정권앞에서는 큰소리치며 정의와 민주주의를 부르칫었던 기레기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잊었는가?
틀렸다.
그런 맞아도 되는 기자들이 대한민국 지천에 널렸다.
두들겨 패서라도 그 못된 버릇을 고쳐드리고 싶다.
119.***.***.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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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7-12-20 09:36:26    
더 어처구니 없는 사실은 자신들 취재 막는다고 정상회담 경호원들 멱살을 잡고 욕설을 서슴치 않는 기자 새끼들의 골때는 행동임.

기자들이 일반 경비들 멱살 잡고 욕설 해도 문제가 되는데 정상회담 경호원들 멱살을 잡고 욕설을 해.

솔직히 한국 기자니깐 넘어 갔지 중국 기자들이 저런 행동 했으면 끌려가서 사형 당했지.

한국 기자들처럼 천박하고 더러운 족속을 본적이 없어.
218.***.***.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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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파악 좀... 2017-12-20 09:35:56    
맞아도 되는 기자는 없죠
그 말의 의미를 몰라서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 겁니까
폭행을 정당화하는 게 아닙니다
기자씩이나 되는 분이 의미를 이해못해 이러는 건 아니겠지요
그만큼 시민들은 언론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이번 방중 기간동안 언론을 보십시요
이 와중에도 동료편 들어주는 기사를 써야만하는 동료애에 시민들이 감동해야할까요?
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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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2017-12-20 09:30:56    
기자가 기레기짓을해도 시민들은 품위있게 가다가 지금 이꼴이 난거다..민동기기자님 덕분에 미디어오늘에 좋은감정이었는데..자꾸 왜 이런기사를 쓰시는지..억울하면 정확한 사실기사로 답하세요
21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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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G 2017-12-20 09:27:57    
멱살잡혀도 되는 경호원은 없다.
통제를 따라야 한다는건 초등학교에서나 배우는거다.
거기 있던 경호원은 대통령을 경호하러 온 사람이지 기자 경호하러 온 사람이 아니다.
2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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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논평 2017-12-20 09:26:27    
'폭행'인가 '경호'인가 따져보면 '경호'에 가깝다는게 시민들의 생각이다. 기자들은 '폭행'에 방점을 두고 반성없이 기레기짓을 계속하고 있는걸 비판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다 박근혜 최순실까지 끌어들여 '린치' 운운하고 저급, 품위 운운하는건 자유한국당의 정치보복 프레임과 무엇이 다른가?
1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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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6 2017-12-20 09:25:45    
맞아도 되는 기자는 없지만 맞을짓하는 기자는 너무 많죠...그러다보니...
11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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