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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vs프레시안 ‘미투’ 보도 논란이 남긴 것

오후 1시~2시52분 사이 성추행 여부는 수사기관 몫으로… “진실공방 이어지며 피해자는 만신창이”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3월 17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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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18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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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2018-03-18 09:49:54    
내가 비교적 미디어 오늘을 좋케 받는데 이기사는 억망이네
양비론에 입각해 글을 쓰는 의도는 좋은데 핵심은 엉터리로
쓰는 이런글은 쓰지마라 미디어 오늘의 격을 떨어트린다 이런것이 쌓이면
기사를 불신하게된다 정봉주도 민주주의르 위해서 애쓴건 맞다 그리고 그 지지자들이
정봉주를 도우려는 댓글을 다는것은 이해를 하는데 정봉주가 정녕 억울하면 추행을 했다는분과
민국파 씨를 고소하면 되는것이지 프레시안을 고발하는 이유가 우습지 않는가
내게 불리한 기사는 실지말라 그러면 언론이 왜필요한가 정봉주의 입맛에 맟추어서만 기사화 해야하나 그신문도 재미로 기사화 하진 않을 많은 개연성이 있기 때문 아닌가 내가보는 내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국민의 알권리로 기사화 한것은 처벌되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프레시안...
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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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2018-03-18 09:54:50    
신문의 입막음인가 고소가 과연 실익이 있는가 프레시안이 정봉주를 서울시장에 떨어트리기 위해서 기사를 쓴다는 것도 너무 오버하는것 1시에서 2시반정도의 물증제시로 더이상 사회를 시끄럽게 않했으면 좋켔다
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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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2018-03-18 10:23:14    
그게 아니지 수없이 말하는 것은 그 미투 당사자를 특정할 수 없다는 거다.. 어떤 이는 카톡도 보냈으니 모르지 않다는 말이 잇던데 미투 당사자를 지킨다는 프레시안이 오히려 미투 당사자를 고소하라고 한다. 그러면 미투 당사자가 드러나는데... 그럴 바에야 프레시안이 가는게 맞지 않나
21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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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8 09:49:15    
프레시안 기자나 진중권씨도 7년전 오늘 뭐하셨는지 증거 대고 자신을 둘러싼 무수한 세력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왜 그런 생각을 하는지 객관적으로 입증해보세요! 그럼 당신들의 주장이 정말 객관적이라고 믿어줄께요. 할 수 없는 걸 하면 입증이 된다는 식의 주장.. 역겹다..
49.***.***.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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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는이 2018-03-18 09:37:36    
지금 프레시안이 MB저격수 이미지인 정봉주를 성추행 이봉주로 낙인찍어 정봉주가 이룬 모든것을 날려버릴려고 하는데, 정봉주가 저렇게 극렬하게 치밀하게 대응하는것은 당연하지.
니들 기자의 흔한 오보쯤이라고 생각하냐.
.
과거에 니들 진보진영기자가 노무현죽이기에 동참해서 조중동 수구보다 더한 짓을 한 사례가 있기 때문에 니들에 대한 경계가 심한거야.
.
니도 기자생활 해봐서 알겠지만 재판들어가면 무조건 정봉주가 이겨 그래서 정봉주가 고소한거고
그래도 진보진영 언론사라고 프레시안에서 사과하면 끝내줄려고 했는데
프레시안이 저렇게 나오면 끝까지 가는거지.
218.***.***.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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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인 2018-03-18 09:37:16    
사실공방이 있는데 왜 a는 피해자 정봉주는 가해자로 확정짓고 기사쓰냐?
피해자는 만신창이? 이게 무고면 정봉주는 만신창이 수준이 아니라 산 송장됨.
이런 걸 기사라고. 기사가 쓰는 거지 싸는 거냐?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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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2018-03-18 09:35:52    
'그냥 졸라 싫으니 성추행 한걸로 해라' 그거지.
'시간 안맞으면 그냥 꿈속에서 추행한걸로 하고' 그거지.
소셜미디어가 이미 대세로 자리잡은 마당에
앞으로 신문+기자+정보+여론 이란 조합이 점점 사라져가는 마당에
점점 자극적인 소재로 눈길을 끌라고 하겠지만,
보통사람들은 장사하는게 아닌한 언론처럼 부풀리고 비틀고 사기치고 하는
버릇도 없고 혐오해서 두번세번 속이는일은 아마 더 힘들어질꺼야.
그나마 희망있던 미디어오늘도 점차 시들해가것다.
1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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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2018-03-18 09:19:25    
1.자칭 피해자 A는 시간을 특정하지 않았다.
2.민국파라는 사람이 대략적으로 1시~2시경을 추정했다.(목격자가 아님)
3.1시~2시사이에 다른곳에 있다는 것을 증명해도 1에의해 의심은 해소되지 않는다.

반대로 1.자칭 피해자A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할 상황증거 또는 입증 증거를 제시할 필요가 있다.(대략적 시간포함)
->피해를 주장할때는 피해자가 입증할 의무가 있지 가해자가 입증해야할 의무가없다.
2.민국파는 자신이 그 시간에 그 장소에 있었다는 증거를 제시하고 주장해야 한다.
3.기사는 진실을 기반으로 해야하며, "진실이중요하냐 그 과정이 중요하다"는 말은 아니면 말고에 가까운 궤변에...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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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18-03-18 11:55:59    
아- 미디어오늘 너마저!
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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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2018-03-18 09:02:50    
미투는 내가 당한것이 내가 잘못이 없기에 떳떳하고 당당함에 자신감 있게 당사자가 세상이 알려 연대와 지지로 잘못된 것을 고치는 것인데 이건 A씨라는 가상의 시나리오로 조중동이 하면 쇼 같으니 진보매체가 대신해주니 이익이 있지 않고 할수 없는 것
처음부터 당당하지 못하므로 실패
175.***.***.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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