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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김부선 통화의 시작은 내 부탁 때문”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김부선씨가 법적 도움 구해 후배였던 주 기자 소개해줘”
“주 기자는 선배 부탁 들어준 것 뿐…주진우·시사인에 피해 준 것 같아 미안하다”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6월 1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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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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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ZN5 2018-06-20 09:57:37    
그 애비에 그 똘마니란 말은 없습니다.
악마의 사전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토론의 막다른 골목은 욕설이라는 말은 구글에 쳐도 안나오는데 니 혼자 크크거리면서 있지? 이러니까 참..

잘못한거 없으면 고소한다고해도 쫄필요 없는데 고소한다니까 한발 빼면서 치사하다고 한다면 그건 스스로 억지주장을 했다는걸 인정하는 꼴이죠.

앞에서는 고소당할까봐 당당하게 비판도 못할거면서 댓글로 재명이재명이 이래가면서 조롱조로 댓글다는 님이 더 비겁한거 같네요.
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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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라대왕 2018-06-20 10:43:15    
오마이갓 ...뎀 이런자는 저승사자가 대려 가겠오..
명이 다한자니 !
116.***.***.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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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2018-06-20 09:51:48    
앞으론 부탁하는 사람 인격이 있는 사람인가도 보고 나서세요
인격 있는분이 그 허접한 떠벌이 아줌마에 엮기지 마시고
6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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쉑터 2018-06-20 09:35:55    
이재명이고 나발이고간에, 김어준 주진우 김용민은 왜 끌어 들일까? 이 정도 되면 의도가 명확하지 않은가? 왜 끌어 들여야 하는지도 모른 채 걸레를 입에 물고 까대는 좀비들, 자신이 좀비인지 조차도 모르는, 좀비들.
김어준 주진우가 이 논란에 참전 할리 만무 하겠지만, 신경조차 쓰겠냐만은, 좀비들의 목적은 더 많은 좀비를 만드는 것일뿐, 정의를 목표로 가는 것은 아니다.
18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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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ㄸㅇ 2018-06-20 09:23:15    
결론이 무엇이냐, 본인 김부선씨는 사실대로 있었던일 모두 밝혀라, 이재명님 사실이 아니면
법적대응해서 사실을 온 국민에게 밝혀야할 의무가 있다, 그래야 당신의 정치적 생명에 험집을
봉합하라
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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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2018-06-20 09:16:42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주진우가 그것을 외면, 다시 말해
소송을 피하려고 깨갱했다고? ㅋㅋㅋ

살다살다 그렇게 비겁한 소리는 처음 들어본다.

앞으로 주진우는 정의로운 척 하지 마라. 진실을 보고도
덮으려고 도움주는 것이 정의냐?

기가 막히다. 게다가 잠적까지 하다니... 오마이갓이다.ㅋ
22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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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09:09:36    
이재명 쉴드치기에 바쁘구만
22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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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모델 2018-06-20 08:52:39    
한걸레는 내 댓글도 차단하더니
미디어오늘은 내가 추천,반대도 못하게 막고
이미 올라가 있던 추천수도 거꾸로 내리는
국정원 위장업체 소속 일루미나티 악마의 마법을 부리네...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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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cksejr 2018-06-20 08:37:05    
이상한 년이네.왜 이제사 말하는지?
18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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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2018-06-20 08:33:51    
이재명 김부선 사건은 이렇게 풀어야 한다. 이재명은 검사 친분 들먹이며 협박하고 허언증환자라고 인격살인한 것 한 개인(김부선)에게 사과할 것. 이재명은 지방선거에서 거짓말 한 것 국민들에게 사과할 것. 주진우 솔직하게 밝히고 자신이 실수한 것 사과할 것. 김어준 애초 약속을 깨고 발설한 점과 선택적 정의놀음한 것 사과할 것.
59.***.***.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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