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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기자 “대통령이 ‘자신있다’ 답하길 바랐다”

[단독 인터뷰] ‘자신감 어디서 나오나’ 질문논란 경기방송 기자 ‘공부 더해라’는 비판에 “동요 안 돼”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19년 01월 1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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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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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기레기 2019-01-11 02:19:13    
기자가 헛소리 하는 자신감은 어디서 오는가? 박근혜때는 찍소리도 못하더니.. 도대체 어디서 그런 자신감이 나오는가.
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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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령궁 2019-01-11 01:52:24    
sns 보니까 나경원 등 수꼴정치인들에게는 없는 애교 부려가며 딸랑이짓 많이 했더라? 처음부터 대통령을 깔아뭉개고 싶어서 내용도 없는 질문을 건방지게 던졌던 것이지. 질문하는 태도에서 풍기는 너의 악의와 무례함, 함량미달의 수준을 국민들이 느끼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냐? 자신있는 근거를 물어놓고 대통령이 자신있다 답하길 바랐다니 ㅎㅎ 완전 사오정이군. 머리는 나쁜데 뜨고 싶은 관종.
1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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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자 2019-01-11 01:47:06    
기자라는 직분이 간이 얼마나 커야 하는지 궁금하고 이쯤 되는 생각을 가지고 물었다면
대통령보다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무슨 자신감으로 국회의원이 되었냐고 물어보는 게 어떨까?
지금 바로 SNS를 이용하여 대한민국의 전 국회의원들에게 질문을 했으면~~~~~~~!!!
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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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 2019-01-11 01:33:58    
적자예산1조내서오시빨진상위원에게로비로써라
18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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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ㄹㄴㅇㄹ 2019-01-11 01:33:40    
버르장머리 없는것같으니
6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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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돼라! 2019-01-11 01:33:26    
참, 어이없고 뜬금없는 기자네! 신년 기자회견 질문에서 기자가 질문하고 대통령의 답을 듣는 자리에서 기자 본인이 질문을 하겠다고 손을 들어서 선택되었을테고 그 전에 만약에 나에게 질문 기회가 주어진다면 수많은 현안 중에서 이것만은 꼭 질문하겠다고 생각했을텐데 손은 들었지만 설마 본인이 정말로 질문 기회가 주어질 지는 몰라서 당황해서 자기 소개하는 것도 잊었다니... 물론 당황했을 수는 있다.
그렇지만 질문 내용도 그렇지만 대통령이 어떤 답을 기대했다는 데에는 오만하기도 하거니와 그때 그때 그저 말만 잘하면 통과! 라는 인식에 아연 실색할 수밖에 없다. 기자의 자격을 논하기 전에 사람이라고 불리우는 인간의 기본 인성도 갖추지 못한 자가 어찌어찌해서 기자가 된 경우가 아닌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18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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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총장 2019-01-11 01:09:45    
대통령위에 기레기?
지가 취재를 하는건지 면접을 보는지도 모르는 허접 기레기네.
17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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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2019-01-11 00:45:47    
누가봐도 비아냥 거리는걸 질문이라고 하다니
18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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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해 2019-01-11 00:23:05    
자신의 잘못은 사과 할줄 모르고 변명하면서 ,,, 나경원의 무수리 같은 자
17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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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 bi 2019-01-11 00:20:08    
애들 이뻐하면 수염이 남아나지 않는다는데.. 풀어주면 저따위 질문이나 하고 옥죄이면 앞으로 손모으고 공손히 듣고만 있던 기레기들..
참 대단하다.언제부터 이렇게 기레기들이 대통령한테 막했는가? 그렇게 잘나고 똑똑한 인간들이 이명박근혜 정부때는 끽소리 한마디 못했을까? 그것이 궁금하다.
17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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