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천안함 사과요구 북에 하려다 말았다’? 조선 보도 논란

청와대 공식 부인 “처음부터 의제에 없었다” 조선일보 기자 “복수 취재원에 확인한 것”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18년 06월 20일 수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조현호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양반 2018-06-20 16:54:37    
천안함 관련해서는 먼저 의문점 해소가 먼저 아닌가요.
사고 시 연평도 경계부대에는 TOD(열화상카메라)가 중첩 경계를 하고 있었을테고, 자동으로 추적/녹화가 되고 있었을테고, 천안함이 지나가는 일시를 미리 통보 받고 집중 추적했을테고, TOD는 고장이 있을 수 없고, 벽면에 근무수칙 딱 붙어 있고, 그런데 그렇게 큰 폭침사고가 났는데 녹화가 안되었다(?????), 100% 경계실패인데 지휘라인이고 경계병이고 군사재판이나 처벌을 받은 군인이 아무도 없다(?????????????). 참 요상하네. 나도 그시절 나이에 맞게 태어나 군생활 했어야 했는데....
211.***.***.83
처음 1 2 3 4 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