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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맞은 ‘손석희의 JTBC’, 뉴스의 종착점이 되다

신뢰도·영향력·시청자수 등 각종 지표에서 높은 성과…KBS·MBC 정상화되며 이제는 쫓기는 입장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5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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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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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시청한다 2018-05-13 19:06:00    
JTBC 설립의 배경이나 사주의 혼맥에 대해서 의문을 갖는 호사가들도 있다만, 나는 여전히 저 보도국이 운영되고 있는 지금의 방식에 응원을 보낸다. 시민사회의 현안을 단 한번도 모른 척 하지 않았고, 현 여당에 불리한 이슈라도 그것이 시민사회의 진보를 위한 것이라면 반드시 보도함.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반해서 보기 시작하다가 미투 보도로 다시 반했고, 며칠 전 김상조 공정위원장과의 인터뷰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낌. 최근 현 20대 국회의원들 후원금 사용행태를 뒤집어 보는 보도 역시 진미. 남들이 뭐래도 나는 jtbc가 저 논조를 버리지 않고 계속되는 한 소비하고 시청할 것.
22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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