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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맞은 ‘손석희의 JTBC’, 뉴스의 종착점이 되다

신뢰도·영향력·시청자수 등 각종 지표에서 높은 성과…KBS·MBC 정상화되며 이제는 쫓기는 입장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5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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