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조현오 전 경찰청장 “장자연 사건 때 조선일보 협박받았다”

조현오 직접 압박했다는 장본인은 이동한 전 사회부장… “조선일보에 시달린 경찰 간부 신문도 끊어”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7월 19일 목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강성원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처음 1 2 3 4 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