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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vs프레시안 ‘미투’ 보도 논란이 남긴 것

오후 1시~2시52분 사이 성추행 여부는 수사기관 몫으로… “진실공방 이어지며 피해자는 만신창이”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3월 17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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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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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놀아라 2018-03-25 02:44:32    
어처구니 없는 말이군.. 여러군데 돌아다니며 쓴다그래 열받았거든 한사람이 이렇게 매장당하는게 옳은 일인가 해서. 미투지지자였거든 근데 이렇게 미투를 빗엿먹이는게 열받아서 그런다 됐냐?
39.***.***.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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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대박 2018-03-18 11:48:51    
먼저 진교수의 미투운동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원래 미투운동은 위계에 의한 성범죄로서 정봉주의 사건이 해당되는가? 당시 감옥에 갈 정봉주가 팬인 A씨에 권력이나 위계로 강제로 성추행했다는것인가? 그리고 자칭 피해자가 정봉주를 미투했으니까 정봉주는 해명하지 말고 수긍하고 반성하라는 것인가? 진교수는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현란한 논리를 내세워 정봉주가 거짓말하고 있는 확률이 높다고 하였다. 그리고 방어막으로 그것이 아니면 고발한 기자나 민국파는 나쁜놈이다라고 했다. 이런 논리는 논리도 아니다. 그저 정봉주를 욕하고 싶은것이다. 아무리 추로이고 의견이라 할지라도 진교수는 일반인이 아니라 유명인이다. 그런사람이 확실한 법의 판단을 무시하고 자기의견을 내는것은 너무 무책임하다.
76.***.***.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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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3-18 11:38:45    
한경오 절독운동, 프레시안 절독운동해라. 그대들이 보는 눈이 그런거다. 그대들에게 조중동이 맞는거다. 괜히 진보인척 코스프레 하지마라.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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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3-18 11:34:44    
정봉주 팬클럽이 이렇게 많다. 그래서 댓글도 이렇게 많은거겠지. 프레시안과 미디어오늘이 조중동같다고 한다면, 그대들의 눈이 썩은거겠지. 조중동봐라. 누가 머라고 안한다. 단, 난 조중동을 신문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절대 볼 생각이 없다. 그정도 판단은 지식인인 내가 할 수 있다. 과거, 한경오 절독운동 ㅋㅋ 과연 그대들이 민주세력인가. 아니, 내가 볼 때는 팬클럽일 뿐이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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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03-18 12:19:10    
많은것 같지는 않고 몇몇 댓글러가 닉네임 바꿔 돌아가면서 댓글 다는...누가 지시했는지는 모르지만...닉네임만보더라도 너무 성의없죠^^ 일반인은 안그러는데....
12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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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8-03-18 15:44:13    
누가누구보고 닉네임이 성의업데 ㅎㅎㅎ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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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5 2018-03-18 11:31:47    
그래서 남긴 것이 뭔데? 미오도 이런 식으로 기사를 쓸 거면 아예 안 쓰는 게 낫다. 양비론이냐? 모 아니면 도냐? 쯔쯔. 하나만한 내용으로 더이상 기사 쓰지 마라. 독자 우롱이다. 하기샤 내가 읽었으니 읽힘을 위한 기사로는 성공한 것인가? 이쪽 일을 25년 한 나로서는 이런 기사와 이런 제목이 제일 나쁘다고 생각한다. 댁들 덕분에 이러지 않으려고 노력 많이 한다. 그건 고맙다.
119.***.***.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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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03-18 11:30:05    
공정하지 않은 기사로 국민을 호도하자 말라. 진중권이란 듣보잡이 한 말은 왜 슬그머니 집어넣냐? 정봉주와 프레시안의 문제에서 진중권이는 대다수의 국민들과 같은 제3자이다. 미디오오늘은 내가쓰는 이 댓글도 기사에 인용할 수있는가? 진중권이나 나나 똑같은 제3자이다. 당사자외에는 모르는 사실이고 당사자라고해도 7~8년전 일을 끄집에내서 사실관계를 밝혀야 하는 일다. 기억의 조각을 다찿아내서 퍼즐을 맞추기는 어려운 일이다. 이과정에서 양측모두에게서 오류가 발생할수 있는거고 어쩌면 진실을 위장한 거짓이 생길수도 있는것이다. 그런데 관계없는 제3자가 한쪽을 두둔하고 한쪽을 디스하려는 의도로 글을 쓴것을 기사에 편입시켜 읽는이들에게 마치 문제제기한 쪽의 말이 진실인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수있는것이다. 역시 가제는게편이다
220.***.***.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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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2018-03-18 10:50:18    
죽 쒀서 개주지말자!
미투 의혹있는자는 엎드려있어라!
튀어나와서 왠 분열질,분탕질이냐?
의혹 벗고 나와라.
36.***.***.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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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마녀사냥 2018-03-18 10:36:06    
과거 수구 언론들이 익명에 숨은 확인 되지도 않는 일방적인 고발 하나를 이유로 사람의 인권의 철저히 짓밟으며 선동 하던 빨갱이 마녀사냥.
지금 진보 언론들이 익명에 숨은 한쪽의 일방적인 주장 하나로 사람의 인권을 철저히 유린하며 함부로 가해자라 규정짓고 선동하는 미투 마녀사냥.
그 동안 진보 언론들이 과거 수구 언론들의 빨갱이 마녀사냥에 인권을 이유로 분노 했던 것은 수구 언론들이 누리던 마녀사냥이 부러워서 였을 뿐이고 진보언론에게 인권이라는 것은 수구 언론들의 마녀사냥에 대한 부러움을 감추기 위한 그저 핑계거리에 불과 했단 말이냐?!
21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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