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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정봉주 전 의원 고소에 “진실과 거짓의 싸움”

정봉주 “프레시안 기사는 낙선 목적, 모두 허위…프레시안, 법적 대응 검토하겠다 밝혀

강성원·이재진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3월 1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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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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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01:25:35    
A씨라는 피해자의 2차 피해는 그렇게 금쪽같이 지켜 주는 프레시안이 어째서 정봉주의 피해는 1도 생각없이 아무 증거도 없이 매장 시키려 들었을까나. 시장 출마 선언 준비도 돈인데, 그 돈 니들이 물어 줄래. 준비 전에 가짜뉴스를 전해도 될 텐데 왜 하필 한 사람 아예 폭망하라 타이밍 맞춰 제목도 신파스러운 기사를 냈을까. 그것이 궁금하다. 언제 적 프레시안인지 너덜너덜 구질구질하다.
220.***.***.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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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2018-03-17 01:42:49    
A신원이 밝혀졌드냐? 특정했는데 A가 아니라 A1이라면 또 A1이 무죄이므로 정봉주가 성추행했다고 할꺼면서...
124.***.***.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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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 2018-03-14 01:15:22    
정봉주 이상해? 왜 프레시안의 허위보도는 고소하면서 그 보도의 진원인 a는 고소하지 않는거지? a를 모르고 특정할 수 없다고? 점점 정봉주의 말이 이상해지네.
12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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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 2018-03-14 02:01:16    
반대로 피해자라 주장하는A씨가 왜 정봉주를 고발하지않는가를먼저생각해야하는거아닙니까?

왜 안할까요? 고발하는 순간 무고죄가 성립되니 고발은 못하고 언플만 하는겁니다 그런걸 공작이라고하죠

175.***.***.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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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 2018-03-14 02:05:42    
하나 더 추가하자면 프레시안측이 "피해자의 2차 피해를 우려해 신원을 밝힐수없다"고 주장하고있습니다

누군지 알아야 고발을 하죠 신원숨키고 하는 미투도 웃기고 정봉주측은 A씨가 서어리 기자인지 실존인물인지도 파악못했지만 기자는 아닌걸로보인다는 말도했죠
175.***.***.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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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이김선달 2018-03-14 00:56:43    
프레시안을 진보의 아이콘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언제부터 보수가 되어뿌렸당까? 폐간을 전폭 지지하오니 자진해서 문을 닫으시길 희망합니다.
12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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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18-03-14 00:56:16    
보통 자기와 관계된 사람이나 사건은 기자들이 다른 기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그 기자가 그 사건을 취재하는게 기본 원칙으로 알고 있는데 프레시안은 그 기본원칙도 지키지 못하니 이런 욕을 들어먹지 그리하고도 그대로 밀고 나가는 뻔뻔함 기자는 현재 권력인데 이 권력에 반드시 책임을 물리는 장치가 있어야 한다 명예훼손에 대해 엄청난 손해배상을 하는 그런장치 를
2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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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2018-03-13 23:52:41    
박세열 이자가 모든걸 조종했구만.
오만과 광기로 싸여있네
17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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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 있군 2018-03-13 23:33:17    
딱 프레시안입장에서 말하는거 보니 동업자정신이라도?
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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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고소바람 2018-03-13 23:12:14    
프레시안은 꼭 정봉주 고소하세요!
허위사실유포+무고로 실형 받을듯
지금 정봉주쪽은 알리바이로 해당시간에 찍힌 사진 제보 받아서 다 가지고있습니다.
심지어 민국파가 주장한 장소,시간대와는 전혀 다른곳에서 현직의원 포함해서 찍혀 있다고 하더군요.
18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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