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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도 되는’ 기자는 없다

[미디어오늘 1130호 사설]

미디어오늘 media@mediatoday.co.kr 2017년 12월 27일 수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7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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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바람 2017-12-20 12:19:43    
솔직히 미디어오늘에 대해서 아주 크게 실망이네요.
왜 그 기자가 맞았는가? 시민들이 왜 기자들의 폭행에 공감하지 않는가?를 따지지 않고
기자는 맞으면 안된다~ 왜냐? 기자이니까? 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네요.

기자의, 기자에 의한, 기자를 위한 기사만이 남발될 때 그 기사는 그들만의 자위를 위한 글이 되고 있으나 마나한 라면냄비 받침이 됩니다. 국민의 비위를 맞추라는 것이 아닙니다. 잘못된 것은 왜 잘못되었는지,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를 냉정하게 도려내는 언론으로 거듭나길 바라는 겁니다.
1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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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난다 이 사설이 2017-12-20 11:47:09    
중국의 사드보복으로 경제. 북핵문제. 평창올림픽흥행에도 빨간불이 들어와 대통령이 방문햇다
공산당일당독재로 후진국이지만 대국인 중국을 어떻게 설득할까?
출범한지 6개월째 된 문재인정부는 고심의 흔적이 역력하다
중국공항에 내린 대통령을 국민들은 주시하고 잇다
이 엄중한 외교전쟁속에서 한국언론은 방문 첫날부터 혼밥 홀대론을 주장하더니
얻어터진 기자관련뉴스가 분노로 도배를 하고 잇엇다
대통령국빈방문때 일어난 일이니 대통령 청와대의 잘못이라는 논조의 보도가 주를 이루엇다
제 3자인 국민들의 마음은 헤아려 봣어? 이 사설 작성한 기레기새끼야
sns 뉴스댓글에 켜뮤니티에 "기레기는 맞아도 싸"라고 올렷지만
그들도 속마음은 맞아도 되가 아니라 "맞고 다니니 속이 상해죽겟다"다 기레기새끼야
22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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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같다 이 사설이 2017-12-20 12:03:58    
한국이 강대국이라면 실랑이는 잇어도 줘 얻어터지지는 않앗을텐데..
속에서 불이 낫는데 기레기들 보도 행태들이 어땟어
몇대 맞은 폭력이 아니라 사망사고가 난것처럼 신문지면에 종편에
공중파에 시사프로에 난리 난리 이런 개난리를 피우니 입에서 욕이 안나오냐?
중국방문한 대통령일정및 외교성과와 쳐 맛은 기자관련뉴스와 분리해
차분하게 보도를 햇으면 지금과같은 기레기는 맞아 뒤져도 되란 말은 안나왓을거다
한마디로 자업자득이다
이번 사태로 언론이 적페란걸 확인사살시켯고 특권의식에 쩔어
공공인 언론을 지들 마음대로 햇는지 역설적으로 확인시켜줫다
겨우 몇대 맞은게 아프고 편 들어 주지않앗다고 억웋하면
기레기들이 국가에 끼친 해악에 비하면 새발에 피도 안된다
그만 쫌 닥치고 웅웅대라 ㅅㅂ
22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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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도 싸다 2017-12-20 11:44:20    
맞을짓 수 없이 쌓아왔잖아 ? 기억상실증이냐?
앞으로 출입기자들 한달에 한번씩 무조건 바꿔야 한다 그래야 맞을놈들 쬐끔이라도걸러지지.
218.***.***.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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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다 2017-12-20 11:41:35    
맞아도 되는 기자가 왜 없다는 것인가??
정녕 모르고 이런 기사를 등록한 것인가??
헐..
17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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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달려아잉 2017-12-20 11:34:50    
폭행 자체는 문제지만 폭행 발생까지 있었던 상황들을 지켜보면 폭행자체만 부각시키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함...
여러 기자들이 지금까지 국민을 호도하고 속여온 것이 들어나고 그것을 바라본 시민들은 여러분들의 모든 행동과 말은 재평가하게
될것이며 자체적으로 조직적으로 개선될 수 없다면 당연히 민주사회에 중요한 역활을 언론을 제자리로 돌리기 위해 외부적 힘에 의해
바뀌어야 하는데 우리 시민 개개인은 주권은 있되 권력은 없으니 그대들을 욕할 수 밖에...우리가 받는 스트레스도 만만찮다는거
그 걸 좀 아시길 바람~~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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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도 되는 기레기 2017-12-20 11:24:47    
버젓이 지정석이 정해 져 있고 분명히 경호 라인이 있는데 특권의식에 쩔어 꼴랑 기자 비표 하나 흔들어 대며 막무가내로 밀고 들어 오는 기레기들은 당연히 쳐 맞아도 된다.
아니 정확히 말해서 반드시 쳐 맞아야 한다.
그게 경호다.
경호를 하는데 있어서 꼭 기레기가 아니라도 미리 정한 경호 규칙 안 지키는 인물이 있다면 제압하고 경호 대상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 시키는게 기본이고 당연한거다.
기레기라서 무슨 짓을 해도 쳐 맞으면 안 되고 기레기가 무슨 짓을 해서 쳐 맞았던 무조건 언론에 대한 폭거라는 개소리는 지금 이 순간에도 기레기 스스로들이 얼마나 특권의식에 쩔어 있는지, 얼마나 갑질 정신으로 똘똘 뭉쳐 있는지를 고백하는 것 밖에는 되지 않는다.
21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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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도되는 2017-12-20 11:06:32    
맞아도 되는 기자는 있다.
물론 본 기사와 다른 이야기 이다.
지난 시절을 되돌아 보자.
대부분의 기자들은 기래기가 되어 갔다.
그들이 기래기 였을때 한 일들은 맞아도 될 기자였다.
기자가 변절 할때 사회에 끼치는 악영향은 상상을 초월한다.
우린 대부분의 기자가 변절했던 시간을 잘 기억하고 있다.
국민들이 지금과 같은 중국에서 기자가 맞앗다는 뉴스를 듣고 보인 반응은 물론 잘못된 것이지만 그 원인에 대하여 기자들은 깊이 생각해야 될 것이다.
1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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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 2017-12-20 10:59:15    
맞아도 되는 기자는 없다지만,,,,

그러면 왜곡된, 악의적 기사, 뉴스를 읽고 들어야되는 국민도 없다로 답변할 수 밖에...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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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man86 2017-12-20 10:49:40    
보수우익 언론에 대한 정부지원금 없애야 합니다.
왜 정부에서 매년 동아일보에 50억씩 지원해주는겁니까?
아래 청와대 청원사이트에 올렸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70102?navigation=petitions
22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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