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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오 전 경찰청장 “장자연 사건 때 조선일보 협박받았다”

조현오 직접 압박했다는 장본인은 이동한 전 사회부장… “조선일보에 시달린 경찰 간부 신문도 끊어”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7월 1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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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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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뚠이 2018-07-19 23:59:08    
그럼 그때 한 판 붙었어야지 이 새꺄?
지금와서 뭐 어쩌라고?
노무현 대통령 비자금이 뭐 어떻다고?
쥐새끼 면회는 자주가냐?
39.***.***.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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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 bi 2018-07-19 23:15:04    
조선 찌라시 폐간과 방가부자놈들의 조대가리를 잘라버리는 그날까지 가~즈~아!
17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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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7-19 19:55:55    
조선일보는 왜 이렇게 더럽냐. 진보 / 보수를 떠나 이런 짓 하는게 언론이냐?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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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스 2018-07-19 19:53:38    
??? 뭐라고 하는거지? 경찰청장이 언론사한테 협박을 받았다고? 경찰이 뭐한거여? 잡아야지??? 왜 안잡았어?
1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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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9 19:50:05    
이번 피디수첩도 볼만하겠군요. 추잡한 언론 권력자들의 몰락을 기대합니다.
저런 기사보고 나같으면 당장 조선일보 절판할텐데
11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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