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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합의, “북 기만전술”에 방점 찍는 조선일보

[아침신문 솎아보기] 美언론도 “중대한 반전” 평가, 조선일보 “최악의 상황” 억측… “판문점 회담, 세계적 이목 집중”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3월 0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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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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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까리 2018-03-07 09:31:14    
문재인 정부가 망하기를, 통일을 바라지도 않고 북한과는 자손만대, 영원히, 원수로 지내기를 바라는 좃선...ㅉㅉㅉ
1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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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qnfj 2018-03-07 15:44:59    
김대중때 위장평화에 열광하고, 노무현은 극적으로 정권을 잡고 김정일에 평화가 위장평화라는 것을 우리는 처절히 몸으로 경험했다. 지금에 위장평화에 누구도 열광하지 않는다. 좌파언론과 좌파정부만이 또 위장평화에 열광한다. 우리국민은 3번속는 바보가 아니다.

특사말이 거짓인가 변한것이 없는대 !

북한의 위장평화를 국민은 3번속지 않는다.
1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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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3-07 08:59:20    
조선은 사설이 더 스레기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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