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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 골목 ‘썰렁’ 기사에 사람들은 왜 분노할까

신사동 일대 간장게장집 현장 취재, 불경기 52시간 시행 탓 주장 기사에 문제 많다 지적 쏟아져

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8년 09월 0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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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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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털보 2018-09-09 17:45:42    
조.중.동.문.세등,, 보수언론들의 작위적인 부정여론조작 행위 일 뿐이다.
국민은 너희들의 의도처럼 무지몽매하지않다~~!
22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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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민특위 2018-09-09 17:38:34    
사람들은 조중동찌라시를 안 봐요.
2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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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18-09-09 17:19:06    
조중동은 거대자본으로 스포츠나 연예쪽은 정확한 기사가 많다. 그러나 정치/경제는 일부로 왜곡한다. 90퍼 신뢰한다해도, 10퍼를 거짓말 친다면 그게 언론이고 기사인가? 중앙일보는 밤에 회식해서 술 자주 먹고 싶나봐.
17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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