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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기자 “대통령이 ‘자신있다’ 답하길 바랐다”

[단독 인터뷰] ‘자신감 어디서 나오나’ 질문논란 경기방송 기자 ‘공부 더해라’는 비판에 “동요 안 돼”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19년 01월 1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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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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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초 2019-01-11 10:55:29    
기자가 질문을 날카롭게,해야지 않나요? 잘 했다고,생각하는데,
김혜령 기자-파이팅 입니다.
183.***.***.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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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jung5588 2019-01-11 10:35:33    
김예령 이 썩을년 명바기 그네 때는 입쳐다물고 있다가 물만났네
6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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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알바꺼져 2019-01-11 10:21:12    
전 국민이 지금의 소득주도 성장론에 대해 회의를 느끼고 불안해 하고 있다.

누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국민이 누굴 말하는건지 모르겠다
오히려 지금보다 더 강력한 정책을 원했으면 원했지
소득주도 성장론에 강력한 부담을 느끼는게 상위 1%겠지
댓글 알바들이 돈 받고 일하는 그곳 말야 ㅋㅋㅋㅋㅋ
자한당이 줄기차게 반대만 외치는 그 돈줄 말이야
열씸히 댓글 많이 달고 월급150 받으며 비겁하고 굴욕적으로 살길바란다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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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반복 2019-01-11 09:52:27    
전 국민이 지금의 소득주도 성장론에 대해 회의를 느끼고 불안해 하고 있다.

도대체 무슨 경제학적 근거로 이러고 있는지, 노벨경제학 상을 받은 로빈교수는 화가 날 지경이라고 한다.

이런 국민들의 불안감을 전달한 기자가 저 김예령 기자 외에 또 누가 있었나?

그런 국민의 목소리를 전달하는게 뭐가 문제라고 이 난리를 치는가!!

미국대통령과 기자들의 간담회를 봐도 자기 소속 밝히지 않고(이미 검증받고 참석했으니까) 질문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기자들에게 주어진 시간이 짧기 때문에 보다 많은 기자들이 질문할수 있도록 그런 허례 허식은 버리고 질문하는거다. 예의 문제가 아니다.

KBS 최경영 기자의 그런 말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해야 하는 말이다.
대통령은 모호하고 추상적인 ...
1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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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19-01-11 09:52:06    
경제위기라는 것에 동감하지도 않지만, 작금의 경제 상황은 다분히 보수언론이 부풀리고 근거없는 억측으로 도배하는 기사 때문이라는 것. 원래부터 전 정부부터 불황으로 인해 어려운 경제를 이제 집권한지 2년도 채 안된 정부에서 단시간내에 바꿔 놓기는 어렵지. 그렇게 쉽게 경제가 풀리면 불황은 왜 찾아 오겠습니까. 정책의 효과가 나타나려면 적어도 3년 아니면 이 정부 끝날 무렵이나 나타나지 않을까요.
1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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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대왕 2019-01-11 09:41:09    
한시간 내내 경제현황 설명했는데,

오빠는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그렇게 쉽게 기자일 할꺼면 그냥 연애나 하는게 낫지 않을까?
20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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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니 2019-01-11 14:31:23    
굿 잡!!
2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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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호ㅗ 2019-01-11 09:39:48    
한글을 잘 모르는건가?? 어디서 저런 자기합리화가 나오는거지....?
말을 듣는 사람들이 질문의도를 파악 못할거라 생각하는건가? 국민을 개돼지로 봐서 그런가?
21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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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19-01-11 09:35:22    
그러하신 분이 왜 박근혜때는 입도 벙긋 못했는지
1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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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2019-01-11 09:33:19    
우리나라 경제구조의 패러다임이 변화해야 한다는 것은 대부분 공감하고 있는 바이고 정책기조에 대해서 꾸준히 설명해 왔음에도 비슷한 대답을 유도하는 질문을 한 김예령씨는 자신의 직업이 기자로서 전문성없고 생각없는 질의를 한 것이 문제고, 자신의 의도대로 자신있다 답하길 바랐다면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으로서 올한해 경제정책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세지를 전해달라는 말을 하는게 바람직한 질의였다
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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