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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숙 “언론이 문재인 지지자 댓글을 왜 두려워하나”

[인터뷰] 전 청와대 홍보수석 지낸 조기숙 이화여대 교수 “댓글, 시민의 권리…기사 돌아볼 계기돼야”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18년 01월 0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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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6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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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8-01-02 10:51:39    
기자의 질문이 기자의 의식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진보언론이기 때문에 진실보도한다고 할 수는 없지 않은가. (예를 들어) 동아일보도 (사안에 따라) 진실보도 할 수 있지 않나."

정상적이라면"-진보언론이기 때문에 진실보도한다고 할 수는 없지 않은가. (예를 들어) 미디어오늘도 (사안에 따라) 엉터리보도 할 수 있지 않나." 가 되어야 한다.
자신들이 엉터리 보도를 했었다고 말하지 않는다. (동아일보는 거의 엉터리보도만 하나?)
17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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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2018-01-02 10:48:14    
청와대는 조기숙 불러다..한자리 줘라!이러다..아무래도 사고칠까 싶다.한자리 주라고 징징 거리는 같기도하고..지금은 문재인대통령이다.국민 모두를 아우르는 우리 대통령..문빠를 위한 대통령이 아니란 말이다.성공한 대통령이 되어야 할것 아니냐!청와대는 조기숫 불러다..미관 말직이라도 줘서..혼자만 알아듣는 헛소리로 대통령 욕먹게 하지말라!
123.***.***.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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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ㄸㅇ 2018-01-02 10:17:29    
언론의 모호성, 동알사건을 어찌 해석하는냐에 따라, 대중에게 미치는 영향이 막대한다, 따라서 언론의 편향적 시각이 좌우 한다, 또 사안의 확실성보다, 가상 즉 설에 의한 확대 해석, 지난 10년간
보수 언론들의 계획된 보도, 설에의해 진실을 외곡 거짓을 진실도 둔갑 오보가 많았다, 이에 따라
JTBC에서 방송하는 FACT CHEC가 600회에 달한다, 이는 진실규명에 많은 시청자의 눈을 뜨게
되였고 언론의 기사나 논평에 신중하게 생각하는 획기적인 발전에 도움을 주었다, 한편 언론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정부나 재벌의 편향되여 진실규명에서 멀어저 있다, 예를 들어 "삼성"의
피해, jtbc .만이 보도 했다, 그리고 삼성은 이들에게 광고 중단으로 보복했다, 이러한 사례에서
보듯이 언론의 사명에...
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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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큰 2018-01-02 10:08:12    
기자 폭해에 앞뒤 모르고 욕설로 인신공격한 주제에 뭘 잘났다고 거기에 노통 죽음까지 끌어들여서 변명질 하고 있냐? 내로남불 겁내 경멸스러운 문빠들
12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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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큰 2018-01-02 10:04:55    
그러면 어떤 미친 교수나 언론이 국민이 잘못했다라고 하겠냐? 에둘러써 대중의 잘못을 변명하는 말에 뭘 잘했다고 댓글 싸지르고 난리인지. 광적인 문통 지지자는 같은 지지자도 진짜 혐오감이 난다. 나치는 처음부터 막장으로 시작한 줄 아냐? 개들도 처음에는 나름 지들 나름대로 변명거리가 있었다.
12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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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큰 2018-01-02 09:58:48    
조기숙 댁도 정신 차리시라. 알만한 양반이 그딴 쓰레기 트윗이나 올리고.
12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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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드 2018-01-02 09:52:10    
이글 제목이 미디어오늘이 이 기사를 쓴 이유이죠.
11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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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2 09:47:20    
든든한 교수님 감사합니다
11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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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누나 2018-01-02 08:58:06    
기수기누나 화팅!!
18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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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k1196 2018-01-02 08:52:05    
조기숙 파이팅 팅 팅
1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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