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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숙 “언론이 문재인 지지자 댓글을 왜 두려워하나”

[인터뷰] 전 청와대 홍보수석 지낸 조기숙 이화여대 교수 “댓글, 시민의 권리…기사 돌아볼 계기돼야”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18년 01월 0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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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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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금치 2018-01-02 08:10:25    
조기숙교수 명쾌하시네
동감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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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뚠이 2018-01-02 07:40:36    
이땅의 찌라시들과 기레기들은
점점 설 땅이 없어질 것이다
1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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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바보 2018-01-02 07:13:31    
조현호 기자... 웃긴다.
문빠라는 표현이 친근감의 표현일 수도 있다고?
장난하나?
아직도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
11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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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최고 2018-01-02 06:29:59    
노무현때도 나는 진보언론이라는 것들에 대해서 화가 나 있었다. 이것들이 전선을 잘 못 파악하고 있거나 미쳤다고 생각했다. 특히 한겨레.. 조중동에 그리 쉽게 말려드는 수준이니 주류에 들지 못하고 아류에 그쳐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지금도 불안하다. 얼띠기 상식주의자들은 언제고 세뇌되어 돌아설 수 있기 때문이다.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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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숙홧팅 2018-01-02 04:23:36    
조기숙 교수님 가끔 토론 프로그램좀 나와주세요
제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뛰어난 논객 2명을 뽑는다면 유시민님과 조기숙님입니다.
mbc도 정상이 되었으니 이제 100분 토론에서 보고싶네요
18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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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린 2018-01-02 04:11:37    
야 벌때처럼 달려들었구나
결국은 홍발정패거리들 안초딩패거리들도 지금 달빛기사단을 흉내내는거지
하지만 다른게 저넘들은 뭔가 콩고물이라도 안떨어지나
흘린거 줏어먹으려 바닥보고 댓글다는거고
달빛기사단이야 좀더 나은세상을 만들어보려 하늘보고 댓글다는 차이지
이넘들아 그지새끼들처럼 흘린거 줏어먹으려 할때 바닥을 잘봐봐
니네들이 딛고서있는 그바닥이 얼마나 많은사람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졌는지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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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같지 않은 ... 2018-01-02 03:04:48    
지킬 인간을 지켜야지... 이 교수님아~~
교수란 것들이...
무식은 글 무식만이 아니라 인간이 무식한 것도 무식이다...
6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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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sduddl 2018-01-02 01:58:34    
미디어오늘 저번 삼성언론인재단 보도는 아무도 하지 않는 일에 용기있게 나서는 모습이 보기 좋았는대. 이번 기사는 실망이네요. 질문들이 정말 그때 사건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라서 한건가요. 아니면 같은 기자라서 가재는 게편인지. 시민들은 언론인들에게 상당히 화가나 있습니다. 그걸 집단광기로 취급하는 건 웃긴 일이지요.
5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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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좋은드림아파트 2018-01-02 00:13:03    
문꿀오소리랑 달빛기사단이 좌표찍어 날린게 한두번이 아닌데 "시민들은 집단주의가 없다." 아지도 이딴 소리나 하는거는 사람이 무식한거야?? 게으른거야??
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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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한잔 2018-01-02 00:09:32    
질문 수준을 보아하니 이 새끼들은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있다.
18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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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좋은드림아파트 2018-01-02 00:03:37    
지는 같은편이니까 안당해봐서 모르지 저런사람이 저런말 하는게 무슨 공감이되냐? 부자가 돈없어도 살만하다는 말이랑 키큰 사람이 키 작아도 자신감만 있으면 패션피풀 될수 있다는 말이랑 친문 인사가 인터넷에 문재인 지지자들의 댓글폭탄 그거 별거 아니라고 하면 누가 공감하냐
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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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맹과니 2018-01-01 23:59:37    
조현호기자님. 조기숙교수님께 반론인터뷰를 해줘서 감사합니다. 근데 질문을 보니 답답...정말 몰라서 그렇게 물어보나요? '맞아도 싸다'는 말은 공정한 보도도 안하면서 사안의 경중도 헤아리지 않고 선정적보도나 해대는 언론에 대한 누적된 실망과 배신감이 그렇게 터져나온거구요. 댓글다는 사람? 저는 65세 부산거주 대졸여성입니다. 종이신문 헤드라인만 본지 오래됐구요. 외신이나 sns를 더 신뢰하죠. 이명박이 촛불시민들이 누가 돈대어주는 세력이 있다더니 거기서 한발자욱도 더 못나갔네요. 심지어 기자씩이나 되는 분들이.시민들보다 이렇게 뒤쳐져서 무슨..부끄럽지 않으세요?
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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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일까? 2018-01-02 05:16:03    
공감 !

절대 ,
공감.공감 ..
119.***.***.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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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종은 병인가? 2018-01-01 21:37:27    
자숙한다 하더만 또 인터뷰 했네
팩트 확인도 안하고 sns 짓 해서 일베들이 참 좋아하는 여자
노무현이 왜 언론전에서 패배했는지 알수있지
그만좀 나서라 노무현 창피주지말고
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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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동이 2018-01-01 21:13:09    
기사 후원하기 5000원 / 10000원이 끊키기 때문에
지지자의 댓글에 아무말을 못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거대 언론은 대기업의 광고때문에 쩔쩔매고
소소한 언론은 소액결제 후원때문에 쩔쩔매는 것이다
도진개진이다
12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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