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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맞은 ‘손석희의 JTBC’, 뉴스의 종착점이 되다

신뢰도·영향력·시청자수 등 각종 지표에서 높은 성과…KBS·MBC 정상화되며 이제는 쫓기는 입장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5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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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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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현재인이꿈꾸는세상 2018-05-14 09:59:54    
손석희님 존경 합니다. 당신과 함께했던 과거는 감동적이었고, 함께하는 오늘날이 즐겁고, 미래는 희망찰것입니다. 감사 합니다.
1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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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ㄸㅇ 2018-05-14 09:56:23    
국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JTBC을 공중파 방송으로 전환 하라, 보다 많은 국민이 쉽게 접할수 있게,
현재는 cable을 연결하여 시청하게 되여 있다, 이를 시정하라
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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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찬란 2018-05-14 08:19:56    
지난 정권때 KBS의 행태를 본 사람들은 KBS뉴스를 외면할것이다 MBC도 사장이 바뀌니 제대로된 뉴스와 시사를 방출하고있다 우리에게 중요한것은 거짓이없는 참된뉴스다 KBS시청은 참된언론의 후퇴를 가져올뿐이다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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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캬캬 2018-05-14 08:12:27    
최순실 태블릿으로 쌓은 명성을 미투룸으로 말아먹은 뉴스
작가나 제작진에서 메갈을 걸러내지 않으면 곧 망함
58.***.***.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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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치 2018-05-14 08:10:25    
손석희 의존도가 너무 높다.
포스트 손석희를 준비해야할 때..
1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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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방가르르 2018-05-14 05:48:37    
오늘도 최선을 다해주세요.
시선집중 재미있게 보던 1인...이제 j방송 뉴스 꼭챙겨 봅니다

힘내시고, 영원히 자리 지켜주세요. 끝까지 함께...
같은 시대를 살수 있어 행복합니다 ^^
20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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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2018-05-14 03:30:30    
뭘그리도 심각하게 가볍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내 집에서 너 구혜선에게 그리고 구본승에 이본에게 잘해준 사람??뭐 때문에 나 문선주다.
이재용도 왔었으며 안온 연예인이 크더냐???
어떻게 크고 어떻게 컸더냐??
인맥에 성실성에 인간적인 대인관계였더냐??
않인것은 목숨에 집안식구를 걸어도 않입니다. 그럼 된건가요???
저 지금 떱니까??
18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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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ㅁㄴㅇ 2018-05-14 11:01:34    
뭐라는거야..
1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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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3 23:32:33    
이크! 벌레가 되었어요!
118.***.***.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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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2018-05-13 22:51:42    
손석희동무. 박근혜정부에서는 일개 종편에서 하는 JTBC가 신선한 뉴스고 양심의 소리 였지.
현 문제인정부에서 하는 (J)방송보면 옛날 KBS를 보는것 같은 착각에 빠지는 건 나만의 느낌이 아니라 생각하며, 초심을 잃지말고 방송본연의 의무를 다하길 바라오.
12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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