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단독] 경찰 “TV조선 기자 절도 태블릿PC 손상됐다”

파주경찰서 “태블릿PC 정보 유출 등 범죄 관련성 수사 필요… 판사 발부 영장에 따른 최소한의 집행”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4월 26일 목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강성원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7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쥐닥베충박멸 2018-04-26 14:04:47    
베충이들 물타기는 쩔어여 ㅋㅋ
머리가 없으면 한글이라도 읽을 줄 알던지
115.***.***.60
profile photo
미안 2018-04-26 14:14:57    
최순실태블릿은 쓰레기통에서 찾았어
너희집에 들어가서 물건 훔쳐가는건 도둑질이고, 쓰레기통 뒤져서 버린 물건 찾는건 도둑이 아니야.
그정도 판단도 안되니?
165.***.***.231
profile photo
r1324 2018-04-26 14:51:58    
기사검색 함 해보삼...이러니 뇌가 없다고 하지...책상에서 가지고 나왔다고 모든 기사에 다 나와 있는데 ㅎㅎ
203.***.***.100
profile photo
ㅋㅋㅋ 2018-04-26 17:06:12    
병신 벌레새끼 수준하고는. 버리고 튄 새끼들 물건 주은게 도둑질이라는 개소리하고는. 사무실 이전을 안했으면 몰라도 사무실이전해놓고 자기들 소유라는 건 뭔 개소리냐? 쓰레기는 버린 순간 소유권 없음이다.

애초에 가짜 태블릿PC라거나 손상이 됬다거나 뇌내망상 정신승리 자위하는 꼬라지가 매국벌레들인건 알겠는데, 난 사실 니가 첨엔 바른미래당쪽인 줄 알았지, 매국벌레당쪽인 줄은 몰랐네.
175.***.***.111
profile photo
R1234등신아 듣거라 2018-04-26 17:09:27    
JTBC 태블릿 관련 쓰레기통은 누가 말했는지 모르겠지만 비유적인 표현이거나 잘못 들은 것이고 실상은 이미 최순실 일당이 사무실을 비우고 나간 후에 빈 사무실 책상 안에 태블릿 pc가 있었다는 거다. 그 의미는 익명을 원하는 내부고발자가 고의로 남겨뒀다는 뜻이지. 이번 조선일보 드루킹 태블릿 절도 건은 그냥 완벽한 형사범죄 사건이야
122.***.***.207
profile photo
국민 2018-04-27 02:13:47    
위에위에 ㅋㅋㅋ aaa야~ 아이디 매번 바꿔가며 내 댓글에 쌍욕한 놈~ 모를줄 알고~~ 해충 병신새꺄~~
180.***.***.72
profile photo
h7150054 2018-04-26 13:22:57    
압수수색을 막고있는 조선찌라시는 도둑질한 테블렛 pc에서
문제인대통령과 김경수의원과는 아무것도 찾을수없었기에
무엇이 있는모양의 모습을 보이기 위하여 압수수색을 막았다.
그리고 왜 충전단자를 파ㅏ괴시켰는지 기자는물론이고 사장을
구속시켜서 조사를해야한다.그리고 이기회에 조선찌라시를 모두 폐쇠시켜야
우리 대한민국의 언론발전이있다.
121.***.***.181
profile photo
지나가다 2018-04-26 13:20:44    
TV조선이여, 국민 탄압은 그만하고 법적 절차에 순수히 응하기를 바랍니다. 장난질했으면 손모가지가 날아갈 수는 있겠지만...
114.***.***.46
profile photo
구마적 2018-04-26 13:12:17    
파주경찰서의 논리가 정확하다. 이번 절도건에 한해서 압수수색하고 그 절도범의 사무공간을 특정해서 압수수색하고자 영장을 집행하려는데 tv조선측에서 댓글수사로 확대해석해서 영장집행을 막고있다. 이번 태블릿pc 절도에 관한 수사는 어영부영 넘어가게 되면 절대로 안될것이다.
175.***.***.93
profile photo
9697 2018-04-26 12:51:00    
언론탄압 너희 같은 쓰레기들 입에서 나올 소리는 아니지! 창피하지도 않냐! 어디서 언론탄압
정부 못잡아 먹어서 안달난 주제에 어디가서 조선일보 기자란 소리하지마라 맞아죽는다!
182.***.***.159
처음 1 2 3 4 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