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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 골목 ‘썰렁’ 기사에 사람들은 왜 분노할까

신사동 일대 간장게장집 현장 취재, 불경기 52시간 시행 탓 주장 기사에 문제 많다 지적 쏟아져

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8년 09월 0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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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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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 2018-09-10 00:36:46    
솔직히 말해서 현재 경제가 망한건 아니지만 미래 원동력은 없다라는게 맞지..
52시간 때문에 배달쪽 사업이 올라가고 매장에 사람들이 줄긴했지...
이게 나쁘다고는 할수 없지만 시장이 정책을 못따라가는거겠지
부동산정책도 똑같아 정책만 쏟아내고 효과본게 있는지 의문이죠
현재 현 정권에서 내세울건 북한과의 관계 개선했죠
근데 안보불안이 없다고 할수도 없죠

아래댓글처럼 광신도가 없었으면 합니다
21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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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징벌 2018-09-09 21:34:48    
빨리 선거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문통의 지지율이 더떨어져도 괞찮습니다 야당과기래기들을 징벌할수있는 수단은 문통의 지지율이아니라 선거입니다 빨리 선거하고싶어 죽겠습니다
18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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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8-09-09 20:59:06    
그러니까 조중동은 함 기자님 같은 분들께 주 52시간 이상의 노동과 야근, 최저임금, 고통분담을 위한 월급 삭감, 일자리 나누기를 즉각 시행하고, 고용 자율성을 위해 비정규직 대우를 해주셔야 합니다. 그러면 조중동 주변 상권이 살아나고 나아가 나라의 경제가 발전될 것입니다. 기자님들의 소신과 의기가 이 나라를 바꿀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조중동이 깃발을 들고 하루 빨리 기자 여러분에게 시행 부탁드립니다.
6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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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2018-09-09 20:56:51    
한 번 쓰레기는 영원한 쓰레기...
1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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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사 2018-09-09 20:36:50    
조중동은 아직멀었다 어디서 양아치숫법으로 기사을작성하나 그러니 외면받는거다 조 중 동 은 언제나 업었질런지 이건 언론이아니다 그냥 양아치집단이제
1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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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듀 2018-09-09 20:28:22    
요즘 조선일보 어렵다는데 저러면 이재용이 광고비 좀 던져주나보네.
21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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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 2018-09-09 19:28:52    
언론은 본질을 왜곡보도하여 여론을 호도하지 말고, 오로지 사실만 보도하라. 그 사실에 대한 옳고 그름의 판단은 국민이 한다.
39.***.***.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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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대기는가라 2018-09-09 19:19:50    
골목장사시켜주려고
간장게장 먹을려고 새벽 3 시까지 대기하고 있다가 먹고퇴근해야게다 기레기 기자야
주52 시간을 원위치 시켜서 62 시간으로 하면 불이꺼지지않는 간장게장골목 이라 하게냐
조중동 이기레기들 어쩌면 좋으냐
개색들아 박근혜 치마폭이 몆미터냐
이런건 안재봐냐 신문에대문짝하게 내봐라
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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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좀 2018-09-09 18:10:22    
세계를 돌아봐라 선진국치고 어느 나라가
밤마다 흥청망청하며 술먹고 돌아댕기냐.
해지면 집에들어가서 가족하고 놀아야지.
세상이 달라지면 문화도 좀 바꿔야 하지 않겠냐.
술마실 시간에 집에서 책도 좀 읽고 가족이랑 대화도 좀하고.
본인의 인생도 좀 개발하고.
직장인 모두가 간장게장 골목을 위해 저녁을 보내야 하냐?
12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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줏선이 최고 2018-09-09 17:56:52    
소설을 써라 이 기레기야.
너같은게ㅡ쓰레기다. 이 삼성 사외보 중앙일보야.
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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