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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 골목 ‘썰렁’ 기사에 사람들은 왜 분노할까

신사동 일대 간장게장집 현장 취재, 불경기 52시간 시행 탓 주장 기사에 문제 많다 지적 쏟아져

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8년 09월 0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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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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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사 2018-09-09 20:36:50    
조중동은 아직멀었다 어디서 양아치숫법으로 기사을작성하나 그러니 외면받는거다 조 중 동 은 언제나 업었질런지 이건 언론이아니다 그냥 양아치집단이제
1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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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듀 2018-09-09 20:28:22    
요즘 조선일보 어렵다는데 저러면 이재용이 광고비 좀 던져주나보네.
21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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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 2018-09-09 19:28:52    
언론은 본질을 왜곡보도하여 여론을 호도하지 말고, 오로지 사실만 보도하라. 그 사실에 대한 옳고 그름의 판단은 국민이 한다.
39.***.***.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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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대기는가라 2018-09-09 19:19:50    
골목장사시켜주려고
간장게장 먹을려고 새벽 3 시까지 대기하고 있다가 먹고퇴근해야게다 기레기 기자야
주52 시간을 원위치 시켜서 62 시간으로 하면 불이꺼지지않는 간장게장골목 이라 하게냐
조중동 이기레기들 어쩌면 좋으냐
개색들아 박근혜 치마폭이 몆미터냐
이런건 안재봐냐 신문에대문짝하게 내봐라
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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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좀 2018-09-09 18:10:22    
세계를 돌아봐라 선진국치고 어느 나라가
밤마다 흥청망청하며 술먹고 돌아댕기냐.
해지면 집에들어가서 가족하고 놀아야지.
세상이 달라지면 문화도 좀 바꿔야 하지 않겠냐.
술마실 시간에 집에서 책도 좀 읽고 가족이랑 대화도 좀하고.
본인의 인생도 좀 개발하고.
직장인 모두가 간장게장 골목을 위해 저녁을 보내야 하냐?
12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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줏선이 최고 2018-09-09 17:56:52    
소설을 써라 이 기레기야.
너같은게ㅡ쓰레기다. 이 삼성 사외보 중앙일보야.
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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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털보 2018-09-09 17:45:42    
조.중.동.문.세등,, 보수언론들의 작위적인 부정여론조작 행위 일 뿐이다.
국민은 너희들의 의도처럼 무지몽매하지않다~~!
22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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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민특위 2018-09-09 17:38:34    
사람들은 조중동찌라시를 안 봐요.
2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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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18-09-09 17:19:06    
조중동은 거대자본으로 스포츠나 연예쪽은 정확한 기사가 많다. 그러나 정치/경제는 일부로 왜곡한다. 90퍼 신뢰한다해도, 10퍼를 거짓말 친다면 그게 언론이고 기사인가? 중앙일보는 밤에 회식해서 술 자주 먹고 싶나봐.
17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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