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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식 조선기자 칼럼, 문성근 김미화 “답할 가치 없어”

자신의 정치 성향과 다른 영화배우는 덜 배려해야 한다? … “매체 영향력도 없는 신문 언급할 필요있나”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17년 09월 2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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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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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3 02:54:04    
꼴통국민 양산해 내는 조선일보...
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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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쫒선 2017-09-23 00:34:51    
똥구멍의 똥이나 닥던 신문지에서 밥쳐묵고 사시는 분이라
세상을 지 쫒꼴리는 대로 보시는 구나
역시 쫒선
22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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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7-09-22 22:41:49    
저런 개새키가 기자라고 설치니 좃선이 쓰레기가 된거지..
21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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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계 2017-09-22 21:21:54    
조옺선일보가 언론이라면 우리집 화장지는 팔만대장경이다!
라고 일갈한 어느 분의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조옺선일보는 언론축에도 끼지 못하죠.
지들이 무슨 언론이라고.....ㅉㅉㅉ
마치 우리집 강아지가 자기는 사람이라고 믿는것과 같은 개념을 탑재한 종자들!ㅎㅎㅎㅎㅎ
2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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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요 2017-09-22 21:21:31    
구식이 말대로 문성근과 김미화가 정권바껴서 필연적으로 당하는 불이익이었다면 지금 하는것도 정권되찾은곳에서 하는 당연한 권리인거네..
지금 두명이 하는 행위가 잘못된거라고 비난하려면 일단 지난 10년간 정권잡은곳에서 부당하게 행사한 권력행사부터 인정하는게 순서가 아닌가? 지난정권에 했던게 별게아닌거처럼 치부한다면서 지금 고작 억울함을 하소연하는게 뭐 그리 대단한건가
2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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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조선일보 2017-09-22 20:12:53    
조선일보가 유의미한 측면이 있다면 그것은 첫째, 가소롭게도 여직 조선일보 따위가 정론직필이라고 믿는 오만함일 것이고, 둘째, 보수들에게 일러바쳐서 태극기를 휘날려 보겠다는 우둔함일 것이며, 셋째,  조선일보가 언론사로서 여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말하자면 찻잔 안의 태풍을 믿는 허무한 기대감일 것입니다.
118.***.***.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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