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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천막 언제 철거하냐”는 질문에 박원순 대답은

“시민 불편 없는 형태로 바꿀 것”, ‘안철수 양보론’엔 “상식이 다른 당”, “건물 짓고 도로 닦는 게 도시발전 아니다”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5월 1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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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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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비 2018-05-17 18:51:15    
언론인? zo까라구그래라.
관훈나이트클럽이 100번 낫다.
218.***.***.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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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상자 2018-05-17 17:42:13    
구관이 명관이다...
12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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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8-05-17 19:13:16    
다 그런건 아니다만.
1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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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다구리 2018-05-17 17:25:52    
역시 쓰레기답다.
철수는 양보한 게 아니라 코스프레 한거다.
윤여준이가 연출해서 양보쇼한 거, 여준이가 인터뷰한 뉴스 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9751
아니면 철수 니가 직접 아니다 라고 반박 해봐라.
이희호여사 녹음 사기친 것처럼 구라치지 말고 양심적으로 말이다.
지더라도 구차하지 말고 깨끗하게 지길 바란다.
58.***.***.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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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eiper 2018-05-17 16:52:10    
패널 섭외 참 잘했네... 어디 기레기 대표같은 놈들을 데려다 놨구만...
박시장 잘 참았네..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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