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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PC조작설’로 조선일보 흔드는 월간조선

[비평] 끝없는 ‘태블릿PC조작설’ 지면 배치, 측은함마저 들어…조선일보의 ‘집안단속’이 필요하다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4월 07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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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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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bi 2018-04-08 00:08:10    
멍청한 인간아 태블릿 pc가 누구게 중요한게 아니고 이미 범죄가 증명된것이 중요하고 심판을 받고 있는게 중요한것이다 최순실이가 대통령 연설문 고쳐줬다고 박근혜도 인정하고 녹음파일도 증언도 모두가 다 나와서 이미 주어담을수 없다. 만에 하나 그 태블릿이 최순실게 아니라고해서 이게 모두 없던게 되는게 아니다. 이 멍텅구리야!
4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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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돌대가리 2018-04-08 02:06:47    
이런 멍청한 인간아...
6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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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진 2018-04-08 15:30:58    
ㅋㅋ 박근혜 죄가 없어지냐?
그럼 그냥 용서 해주잔 얘기냐?
태블릿 내용이 방아쇠가 되었지만 결과는 미사일을 맞은 결과가 되었지
17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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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타파 2018-04-07 16:31:10    
20세기 냉전 아날로그 마인드에 머문 시대착오적 조슨일보
찌라시 공장 패거리들이 21세기 디지털 과학문명에 적응 할 리가~

이성과 과학 논리가 아닌 수구 색깔론 감성에 박정희 독재 시대 괴물
우상화에 빠진 늙고 측은한 것들~
11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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