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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숙소 예약한게 안희정의 반격? 언론 자격 없다”

안희정 성폭력 사건 대책위, 사건과 무관한 가해자 측 증언 무분별 보도에 일침 "언론의 명백한 2차 가해"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8년 07월 1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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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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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프치노 2018-07-13 16:10:54    
기사나 읽어보고 좀 댓글 다시길... 안희정을 범죄자로 판결낸 게 아니고 김지은씨에 대한 2차 가해를 멈추라는 거잖아요. 어제부터 재판 관련 기사들 보니 진짜 가관이더만.
20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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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이없네 ~ 이기자 2018-07-13 15:54:56    
대책위에 물어보고싶네요... 상사가 예약하지 말라는 숙소를 스스로 알아서 예약하는 비서가 있나요? 전 20년동안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더군다나 수행비서가 알아서 충남이랑 서울이 얼마나 멀다고 사전상의없이 먼저 호텔을 예약하나요? 같은 여자로 절대 이해안되요
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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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프치노 2018-07-13 16:08:33    
안 전지사가 예약하지 말랬는데 비서가 예약했다는건 상상인가요? 어느 기사를 봐도 예약하지 말라 했다는 말은 찾아볼 수 없는데 왜 비서가 알아서 했다고 하시는 거죠?
20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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