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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핵폭탄급 우병우 비리 터뜨린다

제작진 청와대 비밀 노트 입수, 우병우 재임 기간 연루된 대형 비위 사건 공개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7년 01월 07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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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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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심 2017-01-07 20:41:06    
이나라 희망없다
18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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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두 2017-01-08 12:13:28    
당신이 싫다고 멀쩡한 사람 나쁜 사람 만들지 말고 그폭탄발언 한다는분이 잘못한거 딱 집어서 말해보시오
223.***.***.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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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7-01-08 13:37:51    
서민은 털릴 먼지도없다 ..
게다가 공직자, 사회적으로 인지도있는 인물, 영향력있는 인물이라면
공정함의 잣대가 더욱 엄격해야 하는건 당연한거다.
그걸 개인.. 일개 서민의 기준에 맞춰 형평성을 요구하다니..
영향력있는 인물의 부패는 사회를 뒤흔들지만
일개 개인의 부패는 기껏해야 월급에서 비상금이나 몰래 빼놓고 이런거다..

tv수신료 받아먹는 kbs,mbc는 청와대 대변인 노릇하고있고
저~~기 이름도없는 유투브에나 나오는 뉴스타파에서 이건희 성매수 단독보도할때
위에 공중파 뉴스는 그 특종을 단한번도 제대로 보도하지 않았다

우병우 친인척인지 알바인지 모르겠는데
마음속에 도덕, 양심 이라는걸 갖고 살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자식이있다면 적어도 부끄럽게 살지는 말아라



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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