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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청와대행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선’

직전까지 공영방송 이사였던 최 변호사 청와대행… 나쁜 선례 지적도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9월 0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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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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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척결 2018-09-06 16:28:17    
이미 정치 정당에 의해 정파적으로 명찰 까고 뽑히는 방문진 이사 제도 하에서
청와대 공직에 가는 게 문제라고 보는 건 너무 나이브한 해석이다.

정작 문제는 한나라당 새누리처럼 현직 언론인이 사직서 잉크도 안 마르고 다음날
청와대 출근 하고 대변인 하던 시절은 어쩌고?
11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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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8-09-06 16:15:10    
김도연이~ 방송문화진흥회이사진을 극우인사놀이터로 표현한 건 걸리네.. 당신 생각을 걍 썼네~ 요즘 정상적인 인사가 있나?? 권력과 생각이 같으면 기존 직이 있어도 걍 데려가 쓰잖아?? 기왕 간거 사심없이 그 직에서 열일하길 바람~~ 최강욱이.. 경력 쌓고 차기 총선에 여당후보로 출마할 듯..
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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