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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이재명 불륜의혹, 7295건이나 보도할 일인가

‘기사’ 넘쳐나지만 ‘취재’ 없는 이재명 지사 불륜의혹
“언론, 수사기관과 발화자에게 입증 책임 떠넘겨”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9월 1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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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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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멍청이 2018-09-12 12:31:04    
드루킹은 최초 보도 이후 한달동안 3만건 이상 보도했지요. 기절하는 줄 알았음. 국정원 십알단은 겨우 3천건인가 냈던데.
지금 보수지와 경제지는 작년 여름부터 최저임금으로 경제 망할 것처럼 미친 듯 쏟아냈지요.
언론이 미친거 같아요.

도대체들 왜 그런거에요. 보수정권은 탈취하면 기업에서 콩고물 받아먹는 재미가 좋아서 인가요?
저널리즘은 개나 줘버리고.
자유도가 올라가면 뭐합니까, 신뢰도는 바닥인데.
요즘은 경제에 문외하니까 통계갖고 장난쳐서 난리던데..
고령화 시대 급격한 인구변화로 저성장으로 갈거라는 거 뻔히 다들 알면서,
지금 문정부는 나름 경제 성장률 전년보다 선방하고 있는데 뭔, 경제를 이 정부가 망하게 하는 것처럼.

어휴, 이렇게 언론사들 전부 망할 듯 합니다....
2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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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2018-09-12 12:28:39    
미오는 없는 게 딱, 두 가지 있어
연예 관련 기사와 스포츠
근데, 기사에 음악이 흐르지(듣는 방법만 배운다면)

https://www.youtube.com/watch?v=MfTbHITdhEI
[Eminem - Fall]
1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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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터리 2018-09-12 12:37:10    
ㅎㅎㅎ
22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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