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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이제 자유한국당의 꼭두각시가 될 텐가

[기자수첩] 기자 업무 배제된 채 있었다는 ‘조명창고’는 보도본부 사무실… 수년간 동료들 ‘억압’ 외면한 채 ‘자유’ 갈구?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3월 0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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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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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ejsjwj 2018-03-11 20:58:21    
역시 쓰레기는 쓰레기 더미를 찾아 가는군
12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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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벌백계 2018-03-11 11:11:13    
이 세상 쓰레기는 죄다 저기로 모여드는구나~ 본의아니게 세상의 쓰레기통 역활을 해주니 나름 훌륭하구나
12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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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5 2018-03-11 10:39:16    
mbc에서 하던거 보면 홍발정옆에 찰싹 달라붙어 쫓겨 날때 까지 잘 할거 같다
27.***.***.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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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2018-03-11 07:29:18    
시끄럽고~발정당 입당을 축하합니다!
22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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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백 2018-03-11 07:20:58    
대변인 하면서 홍발정 대변이나 치우다가 버려지겠지
149.***.***.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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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 2018-03-11 06:24:46    
설시민이 많더보니 낯짝만 보고 정당만보고 표를 찍은 경우가 더러있다. 나경원 조윤선이 그경우이고 김을똥이는 뭐라해야할지 햇갈린다! ㅎ 적어도 서울이 정치 1번지인데 해사한 낯짝만 보고 영혼 없는 앵무새를 덥석직어주믄 안대쥐! 하긴 경상도는 총력전 펴면서 무조건 2번찍겠지만 유권자들도 깨어나야한다. 사덕이 준표에 물먹인것처럼!
17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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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기지 2018-03-10 22:39:49    
남인데 무슨 상관 기사나 잘쓰시지
2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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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파심 2018-03-10 22:10:51    
냅둬유, 넓은 길로만 가겠다 잖아유, 그거 죽음으로 가는 길임을 우리는 다 알잖아유, 냅둬요, 그냥 그리 살다 죽게유. 워째서 걱정해주고, 살 길을 갈체주고 그래유.
1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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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빛깔 2018-03-10 20:06:31    
이 기사, 시의적절합니다. 어용 방송의 나팔수 역할을 7년이나 하면서 배따지 불렸으면, 자숙하는 게 마땅한데, 적반하장으로 정계 진출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처신이죠. 이런 비뚜러진 언론인의 행보에 질타하는 것이 정도 언론의 책무인데도, 배현진의 행보에 대해 미디어오늘 말고 비판하는 곳을 찾기 어렵더군요.

미디어오늘, 잘했습니다.
11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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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ol4586 2018-03-10 19:46:24    
배현진 응원합니다.
11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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