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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 ‘거짓말’로 끝났다 하지만 모두 상처만 남았다

피해자 “정봉주에게 바라는 건 진실한 사과”… 끝내 사과하지 않은 정봉주
진실공방 끝낸 결정적 증거는 정봉주의 ‘자백’, 그럼 프레시안·SBS는?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3월 2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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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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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 2018-03-29 20:02:40    
이익극대화를 위해 합친 경우 /이 거만해빠진 깐돌이스런 뺀질이정당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 내가 가장 중시하는 / 여성경시, 여성혐오풍토, 여성희롱, 여성무고, 여성성폭력피해자 2차공격허용 부추키기 / 이런 문제와 관련된 자는 / 진보나발 관계없이 /원스트라이크 아웃시키고 /그때마다 당원들에게도 명확한 지침을 재차 천명해야 할 것입니다
17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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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 2018-03-29 20:01:23    
뼈대있는 강간문화질당 한나라당 (홍준표당) /그리고 손색없는 성폭력정치꾼들의 산실 더불어 민주당 /
17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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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 2018-03-29 20:00:38    
민주평화당과 정의당이 이익극대화를 위한 합치기에 나서셨네요

어 내가 싫어하는 유시민이의 부하 노회찬도 있네
17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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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2018-03-29 18:06:26    
쓰레시안 너무 징글징글해요
마치 너는 죽어도 죽어야한다. 라는 태도
다시는쓰레시안의 프자도 안쳐다볼래요
5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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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토 2018-03-29 17:38:02    
좋은 글입니다.
본 기사의 시각과 진단 모두 동의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59.***.***.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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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2018-03-29 17:08:48    
"언론은 가해자나 피해자가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이 마치 확정된 진실인 것처럼 오인될 수 있는 보도를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라고?
지금의 대한민국 언론이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해? 광우병, 세월호 사건 당시 보도들을 다시한번 봐봐.
10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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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나 2018-03-29 14:57:27    
이 사건의 본질은
병신 같은 여자때문에 한 정치인의 인생이 무참히
죽었다는 것이다 미투를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그 뒤에 민주당내 자리를 예산을 요구하는 미친 여성계가 버티고 있다 이건 당파싸움이고
봉도사는 희생양이 된거다 국민 여러분 이제 김 어준 주진우 보호해야 합니다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119.***.***.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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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전쟁 2018-03-29 14:57:24    
나는 10년전에 지나가던 여성과 손이스쳤습니다. 그 여성이 미투할까봐 겁난다. 스쳐도 끝장나는 세상...이번사건의 본질이 미투 맞습니까? 진짜? 스쳐 스쳐 스쳐서 스쳐서~~스친거
2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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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중임 2018-03-29 14:46:32    
내는 정봉주는 용서해도 프레시안과 안젤라라는 여자는 용서가 안된다.

그렇게도 속이 뒤집어졌다면 일찍이 말을 해야지...

용서가 안되는 두 것들이다.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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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터 2018-03-29 13:28:41    
어떤 남자가 인생에서 중요한 결단이나 행동을 하려 할 때 아니면 사소한 순간 예컨대 장인 장모 가족이랑 밥 먹으려 할 때 어떤 여자가 나타나 과거에 그가 그녀를 성추행했다고 고발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 그 사람은 가족 앞에서 망신을 당하지 않기 위해 기억이 안 나지만 그런 일 없다고 자신 있게 말할지 모른다. 하지만 나중에 두 사람이 모처에 같이 있었다는 게 밝혀지면 남자는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신뢰를 잃고 그 여자의 말이 모두 사실로 인정되는 결과를 맞는다. 좋다. 여자의 말이 모두 맞아 입술이 정말 스쳤다고 치자. 하지만 그렇다고 한 사람의 사회적 정치적 인생이 끝장나야겠는가? 그게 죄와 벌의 평형추에 맞다고 생각하나? 여자는 왜 남자에게좀 더 진실되고 품윙있는 사과할 기회를 주지 않았나?
1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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