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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기자 “대통령이 ‘자신있다’ 답하길 바랐다”

[단독 인터뷰] ‘자신감 어디서 나오나’ 질문논란 경기방송 기자 ‘공부 더해라’는 비판에 “동요 안 돼”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19년 01월 1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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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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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정너 2019-01-11 11:48:46    
TV 에 나온 당신 모습이 엄청 한심스러웠어...

나경원 민경욱한테 안부나 전해..
12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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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tree 2019-01-11 11:21:51    
내용없는 질문을 던지며 보였던 시건방진 태도에 대한 변명이다. 대통령의 머리 꼭대기에 앉아서 한 질문이었다.
얼마나 대통령과 친밀하다고 느끼길래, 의중을 짐작하고, 그 다음 단계까지 유도하는 질문을 하나? 이런 문답이 통하는 특수관계에 있는 선문답가능한 상대가 아니라면, 자식한테도 네 남편에게도 이웃에게도 이런 시건방진 질문을 하지 마라. 아니면 똑부러지는 내용으로 대통령을 쩔쩔매게 하든가? 대통령의 온화하고 긍정적인 관점이 확고하기에 다행이었다. MB,근혜 하다못해 트럼프만 같았어도 판도 깨졌고, 기자의 밥그릇도 깨졌을 것이다.
12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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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도 2019-01-11 11:15:15    
자신있다는 대통령의 답을 듣고자 했다면 "지금의경제정책 자신있으십니까?" 라고 물었어야지 그게 더 당차고 대통령이 한말에 책임과부담을 얹어주는 상황이 됐을텐데 그자신감의 발로는 어디냐는 질문은 기레기 수준임을 스스로 증명하는거다. 동종의 동료들까지 공부더하라는 질타를 받는 김예령씨 기자를 할려거든 국민의 알권리를 대표한다는 명목으로 기자명함 돌릴거면 구차한 변명 늘어놓지말고 공부하세요. 일반인들이 봐도 ㅉㅉㅉ 거리게 만드는수준이 누구의 알권리를 대변한다는건지 참 안타깝네요 .경기일보수준까지 덤으로 알게된 계기가 됐네요
2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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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자 2019-01-11 11:14:18    
박근혜때도 청와대 출입기자였다고? 그때는 꿀먹은 벙어리질 하다가 이제와서는 뭐라? 채찍질을 좀 세게 당해야 할 듯 합니다
18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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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갱은 2019-01-11 11:06:20    
나갱은같은 국썅 권력에 충성하는 개만도 못한 ㅋㅋ 꼴에 기자뺏지 더럽히면서 개 지랄 염병을 하고 댕기네 ㅋㅋㅋ
1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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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2019-01-11 11:01:41    
가자가 그따위로 밖에 질문을 못합니까 경기방송에 댓글 달기 힘들어 여기다 합니다
12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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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초 2019-01-11 10:55:29    
기자가 질문을 날카롭게,해야지 않나요? 잘 했다고,생각하는데,
김혜령 기자-파이팅 입니다.
183.***.***.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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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jung5588 2019-01-11 10:35:33    
김예령 이 썩을년 명바기 그네 때는 입쳐다물고 있다가 물만났네
6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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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알바꺼져 2019-01-11 10:21:12    
전 국민이 지금의 소득주도 성장론에 대해 회의를 느끼고 불안해 하고 있다.

누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국민이 누굴 말하는건지 모르겠다
오히려 지금보다 더 강력한 정책을 원했으면 원했지
소득주도 성장론에 강력한 부담을 느끼는게 상위 1%겠지
댓글 알바들이 돈 받고 일하는 그곳 말야 ㅋㅋㅋㅋㅋ
자한당이 줄기차게 반대만 외치는 그 돈줄 말이야
열씸히 댓글 많이 달고 월급150 받으며 비겁하고 굴욕적으로 살길바란다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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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반복 2019-01-11 09:52:27    
전 국민이 지금의 소득주도 성장론에 대해 회의를 느끼고 불안해 하고 있다.

도대체 무슨 경제학적 근거로 이러고 있는지, 노벨경제학 상을 받은 로빈교수는 화가 날 지경이라고 한다.

이런 국민들의 불안감을 전달한 기자가 저 김예령 기자 외에 또 누가 있었나?

그런 국민의 목소리를 전달하는게 뭐가 문제라고 이 난리를 치는가!!

미국대통령과 기자들의 간담회를 봐도 자기 소속 밝히지 않고(이미 검증받고 참석했으니까) 질문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기자들에게 주어진 시간이 짧기 때문에 보다 많은 기자들이 질문할수 있도록 그런 허례 허식은 버리고 질문하는거다. 예의 문제가 아니다.

KBS 최경영 기자의 그런 말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해야 하는 말이다.
대통령은 모호하고 추상적인 ...
1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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