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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도 되는’ 기자는 없다

[미디어오늘 1130호 사설]

미디어오늘 media@mediatoday.co.kr 2017년 12월 2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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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7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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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etech 2017-12-25 20:15:20    
한국 언론의 신뢰가 바닥인 것과 한국 기자가 폭행을 당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머리는 이 말을 이해를 하는데

가슴으로는 그 말을 전혀 이해를 못하고 있어요..

지덜 이익을 위해 팩트를 일부분만 발취해서 왜곡하고 호도하고

그런 세상이었는데

독자들 보고 그럼 안된다 라고 말씀 하시는건....

무리가 있다고 보네요..
22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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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쓰레기 2017-12-24 03:46:56    
기자 자격이 없는 사람을 기자라고 칭할수 있는건지 궁금?? 기자 사칭한 사람이라는 의구심도 드는군요.. 기본적인 기자 자질도 없는 자가 자초한 폭행을 왜 옹호하는지 당최 이해가 안가는 군요.. 먼저 멱살잡고 지랄한거는 선폭행에 준하는 행동아닌가요?? 쓰레기도 기자증 달고 있으면 무조건 보호해 줘야 한다는 그런 논리를 설마 쓰려고 한건 아니겠죠??
2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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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슝뿌슝뿌슝 2017-12-23 18:28:23    
'맞아도 싸다'를 '맞아야 한다' 라고 해석하는 것도 왜곡 아닙니까?

기자 폭행의 당위성을 주장하는게 아니라 기자에 대한 불신에서 비롯된 격한 표현이지요.

'귀신은 뭐하나 저런 놈 안 잡아가고' 하는 말이 저런 놈을 죽이겠다는 뜻입니까?

스스로들의 그간의 왜곡을 되돌아 볼 생각은 안하고 텍스트를 왜곡해석해서 자신들을 변호할 생각만 하는 꼴을 보니 정말 '맞아도 싸다'란 말이 저절로 나오네요.

국민들이 때린게 아닙니다. 하지만 때리고 싶을 정도로 못미덥고 미웠죠. 그런 폭행을 당해도 동정여론이나 중국에 대한 분노보단 기자들이 또 맞을 짓 했겠지 하는 말이 나오는 이유나 다시 한번 돌아보세요.

거기 김도연 기자 잘 계시죠? 개떼들은 주인 모시고 적폐청산과 재조산하 이루고 있는데 ...
1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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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tsoo 2017-12-23 17:56:12    
맞아야 할 기자가 없다?
그럼 왜곡되어야 할 기사는 있나?
119.***.***.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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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1b11 2017-12-21 20:25:07    
물리적 폭행은 하면 안되지만, 팬대로 나라를 망치고 국민을 사지로 모는 것은 괜찮지요.

물리적 폭행만 폭행이 아닙니다. 그 팬대를 든 기자들에게 수없이 얻어 맞아서 망신창이가 된 국민들이 그동안 폭행당한 것에 대한 보답일 뿐입니다.

국민들도 그 기자들을 물리적으로 때린 적 없습니다. 잘 쳐 맞았다고 글로 폭행하고 있을 뿐입니다.
123.***.***.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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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i 2017-12-21 15:53:07    
아니 쳐맞아도 되는 기레기는 있다. 너는 기자인가? 기레기인가?
2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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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퇴치 2017-12-20 19:36:14    
첫 댓 글
맞을 짓하는 기레기는 있다.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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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박멸 2017-12-20 19:00:47    
이명박근혜 밑에 있을 때가 좋아지?
22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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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뭣허냐? 2017-12-20 18:14:04    
미디어오늘도 참 한심한게 계속해서 쳇바퀴도는 기사만 오지게씀 ~쓸기사가 그렇게 없냐?
이게 무슨 낭비니?
기뤡이가 쳐맞고도 왜 또 욕먹는줄 몰라? 모르면 그냥 등신이야~팬대 잡지마
지들은 기뤡이 아닌척 시덥잖은 기사하나씩 올리는거 참 파렴치하고 무능력하게 보여 ~여기 미디어 오늘 말이야~
발로 뛰고 팩트 책크해서 진짜 기사를 쓰라고 ~정신나간 기뤡아 니들이 심판자야? 뭐 이런 등신같은 기사가 있냐고~
1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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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떡 2017-12-20 18:07:47    
'맞아도 싸다'
국민들의 이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 '맞아도 되는 기자는 없다'라고 제목을?
언론의 문제점을 짚기는 했지만 결국 동업자의식으로 마무리.
대통령이 얼마나 절박한 심정으로 일하고 있나를 헤아리면 매사에 조심하고
또 뜻하지 않게 그런 불상사가 났더라도 행여 누가 되지 않을까 쉬쉬해야하거늘
기자가 천상천하 유아독존 신성불가침 존재입니까
온나라를 뒤집고 흔들어놓게.
맞아도 싼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기자만 그런게 아니고요.
그러나 제대로 된 보도도 안하면서 사고나 치고 더 중요한 것과 덜 중요한 것도 모르고
특권의식으로 난리쳐대는 언론들 모습에 국민들 분노가 그런식으로 터져나온거지요
다 아는 국민들 가르치지 마시고 '왜 그런 반응을?'에 대해 제대로 된 깊은 반성과 성찰...
11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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