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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맞은 ‘손석희의 JTBC’, 뉴스의 종착점이 되다

신뢰도·영향력·시청자수 등 각종 지표에서 높은 성과…KBS·MBC 정상화되며 이제는 쫓기는 입장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5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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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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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dori 2018-05-14 17:09:12    
어리섞고 무식한 개돼지라 속았읍니다18
1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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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le Sam 2018-05-14 15:53:46    
이제 빵에갈 시간이네요

1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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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18-05-14 14:52:23    
가짜뉴스에 의혹만 부풀리고 카더라 아님 말고식으로 뉴스를 내보내고 자기의 잘못된것에는 답하지않고 선동과 조작으로 일관되고 최순실것이 아니어도 지들이 우겨서 혹세무민으로 이끈 죄악
22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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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짱 2018-05-14 13:06:10    
손석희가 아니엇다면 태블릭pc 보도가 가능햇을까?
시간이 지난 후 역사는 재평가 할 것이다
촛불집회의 기폭제는 한 언론인의 저널리즘에서 출발햇다고...
태블릭 pc를 건낸 이는 세월호를 진정성 잇게 보도한 손석희를 신뢰한 고 노무현 지지자엿다
한국 언론중 삼성 비판 보도를 가장 많이 일관되게 내 보내는 손석희를 언론인으로 신뢰한다
6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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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le Sam 2018-05-14 16:02:45    
사기조작이라는것이 국과수 포렌식 검증으로 다 밝혀졌는데 아직도 봉창을 뜯는 사람이있다니 ㅉㅉㅉ
1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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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왕 2018-05-14 18:02:33    
대한애국당에서 떠도는 근거없는 소리 믿고 앉아있으니..이런댓글다시는듯..
변희재는 IT전문가 아니에요 ㅋㅋㅋㅋㅋ
58.***.***.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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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플데이 2018-09-18 18:42:25    
바보.
당신이 봉창을 뜯는 중이거든. 죽어도 인정하기 싫겠지... 그게 다 무지의 소산때문이야. ㅉㅉㅉ
진실을 볼 줄 아는 안목을 키우시길...
5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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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2018-05-14 12:29:56    
너는 사라졌어야되고 살고싶다면 평양으로 가라
1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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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모스 2018-05-14 12:15:04    
언제나 늘 지금처럼 손석희님과 함께 할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59.***.***.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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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2018-05-14 11:19:23    
사랑합니다 손석희사장님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2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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