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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언론의 독자들

[기자수첩] 진보언론의 적극적 뉴스수용자들은 누구인가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10월 0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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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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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럴도 2017-10-10 08:13:35    
조원진 말을 믿는 사람도 있나?
1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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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2017-10-09 10:48:49    
제가 늘 미디어오늘을 방문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언론 비평지 답게 다른 언론에서는 안다루는 언론에 대한 감시 비판하는 미디어 오늘.
공감가는글 잘 읽었습니다...특히 오마이뉴스는 오연호 대표기자와 장윤선 국장의 구태적 사고에
벗나지 않는한 오마이 뉴스 미래는 없습니다.
2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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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2017-10-09 08:12:47    
꼼수로 재판지연 시키며, 불성실한 죄인 박근혜
1심판결 은 구속상태에서 끝내라!
K스포츠, 미르재단 뇌물죄!

박근혜 구속연장 하라!
106.***.***.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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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추성 2017-10-09 03:21:52    
내용에 빠진것이 있어서 첨언합니다.
뉴스를 신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조중동과 한경오에 대한 기사를 시민들은 신뢰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왜 그런지 이유가 무엇인지 확인을 하지 않으셨네요.
기사들을 보면 기자들이 기사 내용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한경오가 시민들에게 우리가 낸 기사가 무조건 믿어도 돼!!! 하는 갑질문화로 변질되었습니다. 하지만 미디어가 발전하고 개인 미디어가 발전되어 가면서 기자들이 쓴 기사 하나 하나가 거의 거짓이라는 것이 들통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불신의 씨앗이 탁 뜨였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언론사 즉 기자들의 신뢰 회복은 간단합니다. 무조건 뿌리지 말고 사실과 거짓을 확인 후 내용을 기사로 내 보내라는것! 그게 ...
1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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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0 22:05:05    
공감합니다. 언론이라고 무조건 믿어주는 시대는 가버린지 오래인데 기자들만 그걸 모르는 것 같습니다.
17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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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빛깔 2017-10-08 23:24:10    
명쾌한 논리는 없지만, 핵심은 짚은 것 같다.
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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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2017-10-08 22:22:49    
'이미' 적으로 돌린지 한 참 지났다는게 함정.
11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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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08 20:30:14    
맞는말
1.***.***.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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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나그네 2017-10-08 20:26:15    
기사의 내용에 대부분 동감입니다. 다만 경향신문이나 성한용, 하어영 같은 기자들이 있는 한겨레가 진보언론 인가 하는 것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이 있다는 말을 보태고 싶네요 조중동이 보수가 아니듯 한경오도 진보라고 보기는 좀 어려운듯...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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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7-10-08 20:23:15    
박근혜 구속연장 하라!
지은죄가 많아서 심리 끝나지 않았다면
당연히 구속연장 해서 1심판결 끝내야합니다.
106.***.***.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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