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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준 떨게 했던 저승사자가 청와대에 왔다

최강욱 변호사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임명…언론에 쓴소리 하고 검찰개혁 주장, 고위공직자 인사검증 철저할 듯

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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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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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 2018-09-06 23:05:22    
믿어의심치 않을 인물 .
지들이 뭘잘못했는지도 모르는 관료나 공무원등 확실히 교육시켜주시면 좋겠읍니다.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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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ODEJEDL 2018-09-06 10:26:25    
최강욱 <청와대 공직기강 비서관님> 축하드림니다,"^^"
11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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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일관7 2018-09-06 10:21:19    
적재적소에 인재를 투입하셨군요~~~! 잘했다요~~!
4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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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추 2018-09-06 10:18:49    
최강욱 이름만 들어도 불편한 놈들이 많겠지만, 난 최강욱이란 이름만 들어도 청량감을 느낀다. 한결같은 정의감으로 세상을 살아온 사람이기 때문이다. 권력 주변에서 이래저래 눈치만 보고있는 불의한 쥐새끼 모두를 최변의 송곳으로 속아냈으면 한다.
20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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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ODEJEDL 2018-09-06 10:16:18    
시원시원 하게 구석구석에 쌓인 모든 적페를 청산하여
대한민국을 깨끗한 나라를 만들어 주세요,
11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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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푸 2018-09-06 09:56:19    
우와...대박이다. 최강욱 변호사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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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좋아 2018-09-06 08:59:33    
라디오 진행은 못했어요. 휴가가신 줄 알았더니만. 축하드립니다. 그러나 생각대로 되시진 않을거에요.
2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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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랑 2018-09-06 04:48:27    
남가는 나라를 망치고 세월호를 침몰시킨 직접적인 당사자로서 뻔뻔스런 철면피다
그눔이 삥땅친 서류를 보듬과 화장실에 숨어 있었다니 지금이라도 반드시 누적된 죗값을 물어야 한다
1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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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랑 2018-09-06 04:38:16    
갯벌에 묻혀있던 진주를 발굴한 기분입니다
쾌거를 기원드립니다
1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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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조옷선 2018-09-06 00:36:21    
좃선의 유전자가 어디 가랴. 왜곡을 넘어 소설을 일상적으로 쓰는.....
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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