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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간부 “김병기, 아들 채용 압력 의혹받기 충분해”

“국정원에선 여당 정보위 간사 문제제기에 압력 느껴”… 전 기무사 관계자 “아들 사생활 문제로 탈락”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7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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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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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 2018-07-12 22:51:50    
한겨레가 적폐의 앞잡이질하고 있는 기사인거 같든데..놀아난거지.. .난 그렇게 봅니다
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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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8-07-12 22:39:02    
특권의식과 갑질하는 것들은 여-야가 따로 없네..
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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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시리 2018-07-12 22:27:20    
아버지가 국정원 출신인데 신원조회에서 떨어진게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네
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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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청산 2018-07-12 21:42:10    
국정원이 자기들 개혁 할려는 사람 당연히 좋게 말할리가 있나
이 기레기 보소
왜 경찰서 가서 범죄자에게 자기 잡은 경찰에 대해서 어떤 사람인지 물어보지
1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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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주르 2018-07-12 21:37:26    
ㅆ ㅈ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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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Lee 2018-07-12 20:54:16    
참 뻔뻔한 사람이다. 본인이 압력을 행사한게 모든 정황상으로 나오는데 오히려 적폐 서력에 의한 모함이라니,,,,저런 도덕성이 없는 인사가 민주당에 있다는게 참 실망이다. 강원랜드 와 똑 같을 것이다.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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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0 2018-07-13 09:29:14    
참 답답한 인물이다
신원조회에서 탈락한 이유를 묻고 있는데 그게 압력이라면
모든 의원들은 주둥이를 닫고 기무사나 국정원이하는걸
지켜만 봐야하는건가
지금 자유당 의눤 아들이 같은 상황이라면 그것도 압력이냐
다른것도 아니고 신원조회에서 탈락이라니
정당한 이유가 있으면 밝히면 되고 아니라면 사과하고 반성할 일이지 그게 압력이냐
59.***.***.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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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 2018-07-12 20:50:02    
개누리당으로선 자신들이 싼 똥을 밟아 미끄러 졌으니 꼬투리를 잡을 것으로 본다
그러나 속내는 멍청한 칠푼이가 배신의 정치를 한다면서 자당의 원내대표도
쫓아내는 순악질인데 오즉했겠나
보복정치의 산물이 아닌가 싶다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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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는이 2018-07-12 19:31:53    
주변에 공무원 시험 합격하면(특히 경찰) 최종적으로 평판조사라고 해서 신원조회를 하게 된다.
.
즉 필기 실기 시험 통과하고 마지막으로 신원조회하는데 김병기아들은 기무사장교출신이고
.
아버지는 국정원간부출신인 김병기였는데
.
신원조회에서 떨어졌다는 거다. 이것은 명백히 당시 박근혜정권에 서 눈엣가시였던 김병기를 물먹이기위한 짓이라고 삼척동자도 알것이다.
.
그래서 김병기가 자신의 아들과 같은 피해사례가 있는가를 국정원에서 조사답변을 요구한것이다
.
소위 진보언론이란것들이 이렇게 노통때 한짓 또 따라한다.
21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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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루시이 2018-07-12 19:31:22    
신문사와 제목 보고 혹시 했더니 역시 서영지 기자구나. 권력 있는 사람이면 무조건 까야 기자라고 생각하는 분.
2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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