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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사건 수사 때 조선일보 압력 있었다”

[장자연 사건 추적 ①] 단독-스포츠조선 전 사장 증언, ‘장자연 리스트’ 수사 경찰 “조선일보가 가라고 해서 왔다”… 방상훈 아들은 내사하다 중단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4월 1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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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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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2018-04-18 08:12:14    
장자연 터지나. 제대로 조사해서 엄벌하는게 미투의 본질을 다시 회복시키는 길이다.
1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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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뚠이 2018-04-18 07:38:38    
나라를 망치고 있는것은
찌라시와 삼성이다
찌라시들을 다 폐간시켜버리고
삼성을 완전히 뜯어 고치지 않으면
이 나라 미래는 없다
1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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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나그네 2018-04-18 06:31:07    
방씨일가 철저하게 조사하고 잘못있스면
처벌하고 찌라시 조선 폐간해라.
106.***.***.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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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kim9 2018-04-18 04:35:22    
*구석구석 쓰래기들---깨끗이없에버려야 - OK -!!!
18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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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 bi 2018-04-17 23:20:55    
좃선을 폐간시키는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는 길이다. 반드시 폐간 시켜서 친일찌라시들과 친일파들을 응징하여야 정의가 바로선다. 이 좃선찌라시때문에 대한민국은 미래로 가지를 못하고 친일파놈들의 못된투쟁에 버팀목이 되고있다. 반드시 좃선은 없애야 한다.
4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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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박멸 2018-04-17 23:19:58    
땅콩항공 막장 졸부 집구석이나 조슨일보나 행태 색깔은 다르지만
세습 졸부 2,3세들 막장 DAN 개차반인 건 뭐가 다르지???
11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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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t 2018-04-17 22:27:08    
저 상황이 너무나 이해가 간다. 그 후의 혼란들 역시, 어떠한 맥락에서 생겨난 것인지 너무나 자연스럽다. 비슷한 상황을 한 번이라도 겪어봤다면 지금의 조선일보와 같은 태도는 취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게 내가 조선일보를 보지 않고, 읽지 않고, 믿지 않고, 경멸하는 이유다.
1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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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수사 돌입하자 2018-04-17 21:10:33    
장자연 씨 사건과 관련하여 검찰의 수사가 미온적이었던 것은 분명해 보인다.

그래서 사건이 어둠 속으로 묻혀버렸고, 여전히 국민 가슴 속에 앙금으로 남아 있다가 적폐 청산을 강조하는 문재인 정부에 들어서서 그 상처가 곪아 터진 것으로 보인다.

어떤 사람이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질렀어도, 본인이 목숨을 버리면 그것으로 모든 것이 끝난다. 그만큼 사람의 목숨은 모든 가치의 정점에 있다.

고인의 마음을 전부 헤아릴 수는 없지만, 아마도 장자연 씨는 본인의 의지와 다르게 위력과 위계에 의해 자신의 몸을 변기처럼 바쳐야 했던 현실을 견딜 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아직도 구천을 떠돌고 있을 장자연 씨의 한을 풀어주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라는 것에 희망을 걸어본다
183.***.***.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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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2018-04-17 21:05:56    
이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다고 믿고싶습니다, 특히 저런 더러운 비밀들은 더욱 말이죠, 재수사로 모든게 밝혀지고 사건을 고의로 덮으려했던 인간들과 기업들은 그에 합당한 벌을 받아야할겁니다.
2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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