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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은 왜 “대통령도 언론은 못 이긴다”고 했을까

삼성 장충기 문자가 보여준 언론의 민낯… 유시민 “대기업 광고료 그물에 포획된 언론”, 박형준 “불공정 기득권 구조”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3월 17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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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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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퉁 2018-03-17 22:11:40    
이기고 지고의 문제가 아니다.인류에게 제도가 있는 이상 권력도 영원히 존재하고 언론도 권력에 빌붙는다.언론은 통제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의 지성으로 분류하고 가려내야하는 책임의 문제다.봄에는 사꾸라가 활짝피고 유월에서 구월까지 무궁화가 피고지고 하듯이 그때 그때 가려내야 한다.
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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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2018-03-17 20:59:32    
국민 기본권 강화,국민 법안 발안제,국민 국회의원 소환제, 지방자치 재정권 지방분권 강화가 들어있는 국민을 위한 지방분권 개헌이 국민투표로 통과되면 국민이 진정으로 주권자가 된 대한민국을 건설할 수 있습니다
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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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3-17 18:06:43    
통일이 된다해도, 삼성의 권력이 분리되지 않으면 한국의 미래는 요원하다. 삼성의 독점은 분리되야 한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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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돈돈 2018-03-17 17:06:17    
국민은 언론에 휘둘린다. 국민을 개돼지라고 하기도 하는데 그렇게 불리우게 행동을 해온것도 사실이다. 그렇지만, 국민이 얼마나 더 똑똑해야 하는가? 국민에게도 무식하면서도 제대로된 국가에 살 권리가 있다. 정치인 경제인 언론인.. 당신들이 제대로 일하라. 국민도 피곤하다
1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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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민특위 2018-03-17 15:57:08    
적폐청산 못 할거라 말하는 건가?
다 함께 바로 잡자고 말해야지...
방송에 나와서 할 말은 아닌거 같은데..
2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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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노 2018-03-17 17:07:29    
그만큼 뿌리깊고 힘든일이라는것을 알라는것 이지요
1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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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8-03-17 13:23:46    
권력은 길어야 5년..언론은 인류멸망 없는 한 지속될 것이다!!! 언론과 민의로 권력자가 될 수 있고..반대로 권좌에서 쫓겨날 수도 았다!!!
18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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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ijfv 2018-03-17 12:47:31    
이주열 한은총재 "집값 오름세 둔화 예상"

이러니 봉창을 뚜두리고 있지요. 지방은 집값 작살낫시요.
1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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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7 12:29:13    
이건 유체이탈인가?
바로 밑에 사람들을
빠돌이 빠순이로 몰아서
자기 존재감 드러내고 싶은 기사가
떡하니 있는데??
2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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