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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계리 취재비 심의에 TV조선 “오보라는 근거 뭔가”

방통심의위 방송소위에서 법정제재 건의, 오보 여부 입증 못한 채 중징계 추진해 논란 여지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6월 2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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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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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8-06-21 17:47:02    
조선은 심의위에서 불리하면 취재원 공개도 하는구나?
1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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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8-06-21 17:43:37    
조선은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증거를 제시 못하면 비난과 제재 감수하고!!! 반대로 명확한 증거가 나오면 위상과 신뢰가 높아지지 않겠어??
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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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새 2018-06-21 17:16:46    
과거 정권 때는 이런 어거지와 막무가내 짖거리가 통했을겁니다.
팩트가 아니면 오보지 오보에 무슨 근거가 있는가?
병신도 이런 병신이 없습니다.
조선의 폐간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11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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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닌 2018-06-21 16:58:25    
뭔 등신같은 소리지???
취재원은 밝힐 수 없고, 다 틀렸다고 해도 우리는 맞는 줄 알았다. 라고 하면 되는거냐????
그러면 팩트라는 것은 그냥 취재원의 말이라고 하면 되는거냐? 방통심의위?? 에효~~~~~
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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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2018-06-21 16:50:57    
기자들이 세월호때 했던 짓들을 보고도 기자들의 양심을 믿으라니.. 그것도 조선일보 기자의 양심이라..
2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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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언 2018-06-21 16:45:34    
기자들의 양심을 믿으라고. 헛소리 개소리 좀 그만해라.
조선 기자넘들한테 양심이 있으면 기레기라는 소리는 나오지도 않았을 것이다.
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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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6-21 16:41:52    
전광삼 위원은 “기자들의 양심을 믿으라" << 공개할 수 없는 증거인데, 기자의 양심만 믿고 간다? 오히려 팩트체크와 불분명한 증거로, 국민을 혼란에 빠트릴 수 있다고 생각 안 해봤나. 언론과 기자는 단독과 독점보도를 원한다. 단독 욕심으로 인한 과욕이, 팩트와 진실을 충분히 왜곡시킬 수 있다. 기자의 양심을 믿어라?? 글쎄..기자의 양심보다는 실질적인 증거를 믿고 싶다. 특히 민감한 사항일수록 객관적인 증거는 필수 아닌가.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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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0 2018-06-21 18:37:12    
그러게요 기자의 양심이라 솔직히 기자에게 양심이 있는지 의심이 됩니다
취재를 위해 불법과 적법사이를 오가며 핑계는 국민의 알권리타령...
지방의 찌라시들은 지자체와 기업협박으로 먹고사는게 아니지 의심이 들 정도...
선거전후에 입후보자들 홍보성기사 퍼나르기, 신문팔아주는 지자체와 행정기관 칭송질...
과연 그들에게 양심이 있기는 한건가요??? 조선출신 집안과는 사돈도 맺기싫타
59.***.***.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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