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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뉴스타파 보도, 깊은 유감”

25일 장충기 문자 보도 “오해를 불러올 수 있는 기사…창간 이후 자본 압력에 굴한 적 없어” 적극 해명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4월 2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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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8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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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빛깔 2018-04-26 01:03:50    
우리나라 언론이 처한 환경, 한겨레가 그간 삼성 관련하여 한 보도들, 현재 삼성이 한겨레에 대하는 태도 등을 종합하면, 이 건으로 한겨레를 비판하거나 평가 절하하는 것은 지나치다고 본다.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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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듀 2018-04-25 23:23:42    
삼성이 조중동은 혈맹이라 돈을 주지만 한경은 놔두면 시끄러우니까 부스러기 던져주는건데 그걸로 기자들 월급주는 주제에 고고한척은 다하죠.
돈주고 신문보는 사람들이 없는데 액수가 다를뿐 조중동이나 한경 기자들이나 어차피 이재용한테 월급받는건 같습니다.
드루킹 단독보도에 매일 페미로 도배하고 김어준 때문에 망했다는 기사는 톱으로 올려도 장충기는 언급도 못하는게 그 증거죠.
그러다보니 때려도 될만한 놈만 물어뜯고 남이 앞장서 싸우는건 또 배아프죠.
조중동은 한경오가 비판하는데 한경오는 보수는 무시해서 놔두고 진보는 부담되서 놔두니 비판할 사람이 없어져 버렸어요.
21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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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닌 2018-04-25 17:45:17    
팩트가 있지만 아니다 라~~~
그리고 왜 한걸레라는 소리를 듣는지 여전히 모르는 것인가???
어쨌든 어디서 많이 보던~~~~~~~~
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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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4-25 16:40:11    
한겨레 신문을 응원한다. 99퍼의 잘하는 사람이 있고, 1퍼의 못하는 사람(대부분 권력을 가진 경영진)이 있다. 경영진은 기업의 눈치를 봐야한다. 그게, 신문사를 살리는 길이기 때문. 검사들도 99퍼는 잘한다. 단, 1퍼의 정치검사가 문제화 되는 것이다. 한겨레의, 이번 문자는 정당화될 수 없다. 현겨레/경향 많이 실망했다. 물론, 진보신문중에 당신들만큼 좋은 신문은 없다. 좀 더 내부단속을 잘하고, 도덕적인 신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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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레 필요없어 2018-04-26 09:58:05    
뉴스타파 미디어오늘 시사인 리얼뉴스 등 삼성에게 휘둘리지 않는 좋은 언론사들 많소. 한걸레는 이미 오염되었으니 치워버리소.
12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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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04-26 17:40:33    
고발뉴스, PD저널 빼놓으면 섭하죠.
17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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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8-04-29 05:48:43    
ㅋㅋㅋ aaa~ 사내새끼가 자주 닉네임 바꿔가며 내 댓글에 지랄을 했더군!! 모를줄 알았니?? 그리 자신이 없다냐?? 한심한 인간말종아 ~ 그러지 마라!!!
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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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2018-04-25 16:34:54    
뭔가 예상했던 상황(?)
'그알' 보고 개인적으로 충격을 많이 받음..

https://www.youtube.com/watch?v=QCb2Uka7OS8
1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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