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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스튜어디스 권수정 서울시의원 ‘강제 퇴직’ 위기

아시아나항공, 오는 24일께 ‘권수정 당연퇴직’ 인사위 개최… 노조 “회사 대화 의지 없다” 반발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8년 08월 1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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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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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계 2018-08-15 10:35:53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그렇게 함부로 말하지 마라!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특히나 아시아나와 대한 항공 오너들의 갑질에 온 국민이 분노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이따위 행태를 보이는 아시아나의 경영진
의 오만한 작태가 너의 눈에는 보이지 않더냐? 두 다리 걸치지 말라고? 수 많은 대학교수들이, 언론인들이 현직에 있으면서 선
출직 의원에 당선되었다가 임기가 끝나면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는 건 그럼 뭔데? 우리 국민들 그렇게 살지 않는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우리 생각할 줄 아는 국민들은 너처럼 함부로 발로 차지 않는다. 권의원이 앞으로 펼칠 민주주의의 행보를 격려하지는 못할 망정
쪽박은 깨지 말기를! 우리 생각좀 하며 살자!
218.***.***.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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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보자 2018-09-21 14:08:39    
두 다리를 걸치는 것과 시민으로서의 정치참여의 기회보장은 구분해서 봐야지요. 정치를 정치인들한테만 맡겨놓은 결과가 오늘날 대한민국입니다. 지난 9년은 최악이었구요(설마 좋은 시절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니시지요) 모든 국민들이 정치참여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소신있고 상식적인 일반 국민의 정치 참여 기회는 있는 것이 마땅하고, 정치를 평생 업으로 삼지 않을 것이기에 복직을 보장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요. 어찌 그런 두다리라는 이분법적 사고를 하시는지.
21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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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8-08-14 23:10:02    
기쁨조를 좋아하시는 사장님은 지금 어떻게 되셨는지요?
18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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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fl 2018-08-14 22:45:18    
정의당이잖아.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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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8-08-14 21:35:41    
하여튼 좌파들///////회사 단체협약대로 6월30일 전에 복직계 제출했으면 이런 사단은 일어나지 않았잖어....왜? 규정을 어겨서 이 사단을 만드냐고...그리고 땡깡 좀 부리지마라...징그럽다!!
18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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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자 2018-08-14 22:28:40    
글의 내용을 읽고 댓글 좀 달지.그저 제목만 보고...이그..쯧쯧...
노조에 일임한다고 공식적으로 얘기했는데도 눈이 삐었나......
119.***.***.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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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eh 2018-08-14 22:31:59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더니, 기사내용도 파악 못하면서 좌파타령이냐?
99.***.***.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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