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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사명감 높지만 영향력 하락할 것”

한겨레 창간 30주년 학술세미나 “한겨레 창간정신 잃어버려” 지적
주주들이 꼽는 한겨레 경쟁상대, 조선일보→JTBC→경향신문 순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5월 1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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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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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막 2018-05-11 07:55:34    
조중동 한경오란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
한걸레란 말도 괜히 나온게 아니구요
예전엔 한겨레 망하면 우리 이야기는 누가 전하나 그런 염려가 있었는데, 그런 염려를 비웃으며 등 뒤에게 칼 꽂던 놈들이 되었고,
그에 대한 답례로 한걸레란 호칭을 돌려 줬습니다.
어서 망하길 기원합니다
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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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2018-05-11 02:12:45    
특정 정치인 or 대기업에 빌붙어 득을 보려고 편파, 왜곡 보도도 서슴치 않는 모습은 안타깝다는 생각마저 든다. 그 옛날 빨갱이, 간첩신문 소리까지 들으면서도 굽히지 않고 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 강자와 싸우고 민중을 대변하던 그 한겨레는 어디로 갔나?
11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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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반자 2018-05-10 21:25:54    
전체적인 시각을 가지고 나가야 하지 하지 않겠나? 큰 그림을 구성원 모두가 공유 하고 시대의 소명이 뭔지 알아야 하고 일희일비 하지 말고.. 이걸 못하다 보면 기계적인 중립이나 지킬려고 하고 노무현 한테 자살 권유나 하고... 아젠다 설정을 해서 여론을 주도해 나가야지.. 페미들 뒷치다 꺼리만 하고 이게 신문이냐? 조중동 보다야 낫겠지만 게들 보다 나은 거 가지고 되겠냐? 조중동이 만들어 놓은 아젠다에 놀아 나는게 신문이냐? 창간 주주인 내가 안 보는 이유다... 하는 꼬락서니 보면 너무 한심해..
27.***.***.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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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2018-05-10 18:08:30    
원래 신문 안보는데 한겨레나 구독해야겠네. 매국언레기 조중동보다 낫지.
1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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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듀 2018-05-10 17:31:18    
광고주인 삼성과 이재용에 관한글은 전혀 볼수 없고 그걸 벌충하려는건지 부담없는 페미니즘으로만 도배를 하는 신문. 까도 안전한 상대만 깐다. 다수의 대중과 동떨어진 기사로 시장친화적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자본에 대들지도 못하는 신문.
21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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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10 16:26:19    
조금 매정하게 말하면, 한겨레 앞에는 비굴이냐, 고통이냐의 두 갈래 길이 있을 뿐이다.
그러니 아프고 괴롭겠지만 지금의 운명을 긍정하고 고통의 길을 걸었으면 한다.

125.***.***.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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